지원사업은‘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과‘우수제품 디자인개발 지원’으로,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 사업’은 15개소 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박람회는 200만 원, 해외박람회는 300만 원을 한도로 참가 부스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우수제품 디자인개발 지원 사업’은 8개소 내외 기업에 우수제품 포장재 개발 비용과 포장인쇄비에 대한 사업비의 60% 이내,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대학교 KNU창업혁신원은 지난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 홀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6」의 ‘K-STARTUP 통합관’ 행사에 참가했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K-STARTUP 통합관’은 국내 유망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개막 영상 상영, 표창장 수여식, 오프닝 세리머니 등이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9일까지 신제품 전시, 현지 벤처캐피털
춘천도시공사는 ‘2026년 조달청 R&D 혁신수요 아이디어 공모전‘에 선정되어 조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조달청 R&D 혁신수요 아이디어 공모전’은 조달청에서 공공조달 분야의 신규 R&D 사업 기술 수요를 조사하고 기획연구 대상 과제를 발굴하여 국민 행복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춘천도시공사 최선진 선임은 공영주차장 운영중 느꼈던 시민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시설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가변형 레이저 AI 주차 공간 관제 시스템’이라는 공공 혁신 수요를 제안했고, 혁신제품 기술개발에 기여한
태백시는 지난 9일,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을 방문해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축제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태백을 대표하는 겨울축제인 ‘태백산 눈축제’ 개막을 앞두고, 축제 준비 전반을 점검하고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축제의 핵심 공간인 당골광장을 중심으로 대형 눈조각 설치 구간과 인공제설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행사장 전반의 시설 배치와 운영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이날 점검에는 태백시문화재단과 시 관계 부서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인공제설 가
양구군은 국민체육센터와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포함한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을 마무리하고, 오는 13일 오후 2시, 양구읍 고대리 현지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양구 종합스포츠타운은 양구군이 비교우위를 점하고 있는 스포츠마케팅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체육시설 현대화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활동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관내 체육 인구의 저변 확대와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약 5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됐다.군은 국비 110억 원, 도비 22억 원, 군비 212억 원 등 총 344억여
정선군은 지난 8일,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무행정관 주관으로 행정업무지원 AI 자체구축 결과 보고회를 진행하여 행정의 AI 전환 기반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다.군에 의하면 범정부 행정AI 사업의 추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동안 축적해온 RPA 및 자체 행정프로그램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조직 내 업무환경과 데이터 특성에 최적화된 AI 시스템을 구축하고,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단계적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운영은 시스템 안정화와 최적화를 목표로, AI 환각(
춘천시가 지난 9일, 2025년 통계업무 유공을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중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국가데이터처는 이날 전국 단위 대규모 통계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25개 광역·기초지자체를 선정해 대통령, 장관상 등을 시상했다. 기초 지자체 중 대통령 표창 수상 지자체는 춘천시 포함 2곳이다.춘천시는 그간 국가정책에 기초가 되는 인구주택총조사, 경제총조사 등 국가 통계 정확도를 위해 부시장 중심으로 안정적인 통계상황실을 운영하고, 통계조사원에 대한 근무 여건을 꾸준히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은 조사원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의 H200 인공지능 칩을 중국에 수출하는 것을 승인하면서, 판매액의 25%를 미국이 징수하기로 했다.14일 경제매체 CNBC는 이번 결정이 미국 상무부의 공식 규정 발표 하루 만에 나왔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H200 칩이 최신 칩보다 두 세대 뒤처지지만 여전히 수요가 높으며, 미국이 수익을 확보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미 상무부는 이번 규제에서 수출자가 미국 내 충분한 공급을 보장하고, 미국 고객용 고급 AI 칩의 생산에 지장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배달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해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을 배달하는 자율주행 배달로봇 혁신 서비스를 확장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삼성물산은 지난해 서울 서초구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와 협업해 음식배달로봇의 서비스 실증을 마쳤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음식배달로봇 서비스의 주요 선결 과제인 공동 현관 자동문 개폐 및 엘리베이터 호출 연동 등 기술적 문제를 해결했다. 입주자 대표회 및 관리사무소와 협의를 도출해, 각 세대 현관문 앞까지 로봇이 배달하는 도어 투 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신규 참여 대학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기반 예비창업자를 육성하고, 로컬창업 생태계를 확산시키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전국 대학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소진공은 13일부터 28일까지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의 신규 참여 대학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모집을 통해 신규로 3개 대학 내외를 선정하며, 각 대학에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사업비로 최대 2억 5천만 원까지 지원된다.해당 사업은 지역 고유의 자산과
2026년 유통가 첫 화제는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셰프들이 선점할 예정이다.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최근 화제가 된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57년 중식대가이자 톱3에 진출한 후덕죽 셰프와 손잡고 푸드간편식 2종을 오는 21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최근 각종 요리 경연 프로그램이 시청
시장을 장악한 플랫폼 기업의 개인정보 관리소홀과 오만한 대응이 결국 소비자의 집단외면을 불렀고, 경기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에서는 집단소송제와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주장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장을 장악한 플랫폼 기업의 개인정보 관리 소홀과 오만한 대응이 결국 소비자의 집단적인 외면을 불렀다”며 “기업이 개인정보 보호를 비용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인식하게 하려면 피해자들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집단소송제와 고의적 과실에 책임을 묻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즉각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차규근 의원(
충북 진천군 백곡면 농촌지도자연합회는 15일 백곡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헌상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마련한 이번 성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세웅 백곡면장은 “우리 지역 농촌지도자들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
홍천군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청년농업인이 정성껏 재배한 싱싱한 딸기가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이번에 출하된 딸기는 3,916.8㎡ 규모의 임대형 스마트팜 2구획에서 생산된 것으로, 홍천군 농업기술센터가 실시한 당도 측정 결과 평균 13.6브릭스를 기록했다. 이는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고당도 딸기로 평가되는 기준인 11브릭스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뛰어난 품질의 딸기임을 입증하고 있다.해당 임대형 스마트팜은 2024년 행정안전부 소관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에 선정돼 조성된 시설로, 2025년 6월 총 8,755.2㎡ 규모로 준공되어 현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에이수스 코리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인 ‘코지마 프로덕션’과 헤드폰 전문기업 HIFIMAN과의 협업을 발표하고 한정판 게이밍 기어 및 신규 오디오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이번 CES 2026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는 전설적인 게임 크리에이터 코지마 히데오의 스튜디오와 ROG의 협업이다. ROG의 모토인 ‘두려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매월 발행하는 ‘경북여행 MVTI’ 1월 테마로 경북의 겨울 풍경을 담은 '눈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앉다'를 선정했다.
이번 1월호는 겨울 추위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예술인 ‘상고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의 겨울 풍경을 감성적인 시간 콘텐츠로 담아냈다. 상고대는 차가운 공기와 수증기가 만나 만들어지는 겨울철 자연현상으로, 눈과는
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 개선사업에 착수했다.인천교통공사는 9일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총사업비는 382억원, 준공 예정일은 2027년 12월이고 안정화 기간을 거쳐 2029년 1월부터 LTE-R을 본격 운영하게 된다.시행사는 KT컨소시엄이다.LTE-R(Long Term Evoulution-Railway
웨딩모먼트가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에서 첫 공식 웨딩박람회인 ‘모먼트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대구웨딩박람회 행사는 웨딩모먼트가 그동안 현장에서 축적해 온 실무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선보이는 자리다.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가 웨딩홀 선택부터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허니문까지 준비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는 웨딩모먼트 소속
충북 단양군은 매포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제3기 말레이시아 및 싱가포르 어학연수’를 지난 10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4주간 진행중이다. 이번 어학연수는 매포읍장년회 주관으로 추진되며 해외 영어 교육 환경에서의 수업과 현지 문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과 국제적 감각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 참여한 학생들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다양한 교육·문화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넓힐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양시멘트기금관리위원회, 한일시멘트, 성신양회의 후원으로 추진돼 지역
충북 제천행복주택어린이집은 지난 13일 지역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35만원 상당의 라면 400개를 용두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 학부모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라면은 용두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내 저소득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해경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고자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수경 동장은 “지역의 미래인 아
충북 제천시체육회는 매년 각 종목별 엘리트 선수단 전지훈련 팀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전지훈련 인센티브 지원을 2026년 전지훈련 시즌에도 지속 추진한다. 제천시는 해마다 전지훈련을 위해 제천을 찾는 선수단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단기 방문 중심의 유치에서 벗어나 체류 및 재방문 중심의 전지훈련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춰 인센티브 지원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더욱 다양한 종목과 선수단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원 기준을 보완하고 일정 기간 이상 체류하는 전지훈련 팀을 대상으로 훈련 여건과 체류 환경
충북 진천군 생거진천 문화재단은 국립국악원의 ‘국악을 국민속으로’ 공모사업과 국립중앙극장의 ‘찾아가는 국립극장’ 공모사업에서 최종 선정됐다. 국립국악원의 공모사업으로 국악뮤지컬 ‘별이와 무지개다리’, 국립중앙극장 공모사업으로 어린이 음악극 ‘신나락, 만나락’공연을 각각 유치했다. 선정된 두 공연은 올해 준공되는 진천예술의전당에서 선보이며,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국립예술단체의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태윤 문화재단 담당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충북 제천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7일부터 시작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많은 농업인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연초 영농 준비에 필요한 주요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교육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474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교육은 2월 3일까지 총 15개 품목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사과, 화상병, 벼, 양채, 토양관리 등 4개 품목교육을 완료했다. 과목별 교육은 작물 재배관리 요령, 병해충 예방, 토양관리 기술, 농작업 안전 등 영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