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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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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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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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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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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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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취임..."제주교육의 역사적인 첫 걸음 시작"
고의숙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1일 취임해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제주 최초의 민선 여성 교육감 시대가 열린 것이다.고 교육감은 이날 오전 9시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제주도교육청 직원들에게 취임사를 전한 뒤, 별도의 취임식은 생략하고 학교 현장 방문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고 교육감은 취임사를 통해 "‘모두가 주인공, 함께 성장하는 제주 교육’의 역사적인 첫 걸음을 당당하게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그는 "제주교육이 희망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행정과 정책 추진 과정마다 소통과 협력, 통합의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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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지사, 취임 직후 장마 대응 점검...“도민 생명·안전 최우선”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취임식 직후 장마 대응 점검에 나섰다.제주특별자치도가 1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호우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장마철 도민 안전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위 지사는 이날 취임식 직후 재난상황실을 찾아 대처상황을 보고받았다.이 자리에서 위 지사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응한다는 원칙으로 현장의 작은 위험도 놓치지 말고,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책임감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제주지역에는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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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시장 공식 임기 시작... “민선 8기 재정·정책 실패 정상화”
51분전
박찬대 인천시장이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인천시는 박 시장이 1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취임식을 열고 업무인수인계서에 서명한 뒤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취임식에는 인천시민과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박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시정’, ‘여는 시정’, ‘키우는 시정’ 등 시정 운영의 3대 원칙을 제시했다.박 시장은 “우리 앞에는 민선 8기의 재정 실패와 정책 실패, 은폐 시정을 정상화해야 하는 엄중한 과제가 놓여있다”며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지연 우려와 인천 1호선 송도 연장 무산 위기 등 직면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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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환 초대개인전 '웃는 얼굴' 4일 개막
59분전
중견작가 류성환 초대개인전이 7월 4일부터 9일까지 인천 남동구 구월동 케이엠제이아트갤러리에서 을 주제로 열린다.4일 오후 4시 오프닝 행사를 가지며, 6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시한다.7년만에 여는 류성환 작가의 초대전으로 이번에 40여점의 작품을 건다.사람들의 웃는 얼굴 속에 담긴 기쁨, 희망, 사랑,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한 전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작품 속 인물들의 미소를 바라보며 위로와 행복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시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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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배당' 빼고 다 괜찮다
현대해상이 보험업권 업황 부진 속에서도 2분기 시장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배당 가능성이 여전히 낮은 점이 밸류에이션 저평가 요소로 지목되지만, 펀더멘털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현대해상은 올해 2분기 별도 순이익으로 2817억원을 거두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3.7% 상승한 수준이며 보험손익 3007억원, 투자손익 877억원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