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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동, 교육복지 안전망 강화 본격화…“위기 학생 촘촘 지원”
경북의 모든 학생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기 위한 교육 복지 안전망 구축에 지역 교육계와 사회복지 전문가들이 힘을 모았다. 김상동 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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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순환고속 북항터널서 화물차 화재… 인천→김포 방면 한때 통제
6일전
13일 오전 5시 44분께 인천시 중구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구간 내 북항터널에서 달리던 4.5t 화물차에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김포 방면 북항터널 차량 통행이 한때 통제됐다.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6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를 투입해 34분 만에 불을 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내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경찰 관계자는 "갓길에 있는 화재 차량을 이동시키고 조금 전부터 통행을 재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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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중동 상황 대응 긴급 수요물품 신속통관 및 물류지원
관세청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수출입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명구 청장 주재로 ‘관세·물류 비상 대응 TF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6일 발표된 ‘관세·물류 종합지원 방안’ 시행 한 달을 맞이해 그간의 지원 실적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향후 지원 방향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관세청은 지난 한 달간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 및 세정 분야에서 다각적인 지원을 실시했다.먼저 원유, 나프타 등 긴급 수요물품 수입신고 121건에 대해서는 도착 즉시 국내 반입되도록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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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먹어야 제맛…제철 음식이 주는 밀도 높은 에너지
“왜 사람들은 제철 음식을 찾을까?” 최근 봄동처럼 특정 시기에만 즐길 수 있는 식재료가 주목받으며, 제철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제철 음식은 가장 자연스러운 시기에 수확된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맛이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 단순한 미식의 영역을 넘어 건강과 효율적인 소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선택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제철 음식은 중요한 생활 전략이 될 수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만큼, 영양 밀도가 높은 식재료를 통해 적은 노력으로도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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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강사·수강생, 따뜻한 재능 나눔
 충남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강사와 수강생이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종합사회복지관 통기타반 강사와 수강생들은 정기적으로 관내 요양원을 방문, 무료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지난 10일 중앙호수공원에서 열린 제7회 길거리 보치아 대회에서는 재능 나눔의 일환으로 식전 공연을 진행했다.  제빵·제과기능사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 담당 강사로 구성된 ‘빵드림 봉사단’은 매월 1회 지역 취약계층에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 중이다.  지난 10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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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올해 일자리 종합 로드맵 가동
  충북 증평군은 지역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가동한다. 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 이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이다. 지역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이 목표다. 고용률과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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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청람 성낙수 개인 시화전
  교육계 은퇴 후에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는 성낙수 시인이 첫 개인 시화전을 열었다. 성 시인은 19일 청주고인쇄박물관 앞 구루물아지터 카페에서 ‘1회 청람 성낙수 개인 시화전’을 개막했다. 그는 10번째 시집 ‘농담 걸어오는 저녁’ 3쇄 출간과 함께 단체 시화전 36회, 등단 36주년을 기념해 ‘늦은 깨달음’, ‘늙은 저녁이 있는 집’, ‘타향에서’ 등 36편의 시화를 제작해 선보였다. 시화 그림은 김기선 화백이 참여했다. 성 시인은 “56년 전 첫 단체 시화전에서 만난 소녀와 맺은 부부의 연으로 이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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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방서 베스트 소방공무원에 김종호 소방위
  충북 증평소방서는 올해 1분기 베스트 소방공무원으로 재난대응과 소속 김종호 소방위를 선정·시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소방위는 화재조사 분야의 전문성과 재난 대응 역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각종 화재 현장에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조사기법을 바탕으로 발화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이바지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 강화에 앞장섰다.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조사 분야 입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문성을 입증했다. 손덕주 서장은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준 김종호 소방위에게 감사드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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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 축제·관광 홍보
  충북 괴산군은 지난 17~19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회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서 지역 대표 축제와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대표 축제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축제 전문 박람회다. 군은 홍보관 운영을 운영해 빨간맛페스티벌, 고추축제, 김장축제 등 대표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렸다.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대형 에어볼 이벤트 △추억의 뽑기 판 △고추사탕 시식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참여자에게는 고춧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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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윤 서울제주도민회장, 제주시에 500만원 기부
1시간전
김상윤 서울제주특별자치도민회장은 지난 16일 제주시청을 방문,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은 김완근 제주시장과 서울제주도민회 회장단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고향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애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김상윤 회장은 “제주인으로서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향 제주를 위한 사랑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도선관위-우리복지관, 장애인 투표 참여 업무 협약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7일 제주시 아라동 소재 우리복지관과 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