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IT 기기 수입/유통 전문기업 대원씨티에스는 초소형 폼팩터에 데스크톱 수준의 강력한 성능과 2.5G 네트워크를 탑재한 애즈릭의 미니 PC ‘데스크미니 X300/2.5G’를 출시한다고 밝혔다.‘데스크미니 X300/2.5G’는 1.92리터의 초소형 크기에도 불구하고 홈 오피스, 미디어 센터는 물론 전문적인 작업 환경까지 아우르는 미니 PC다.AMD X300 칩셋을 기반으로 최대 65W의 AMD AM4 소켓 데스크톱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듀얼 채널을 지원하는 2개의 SO-DIMM
금호에이치티의 김두인 대표이사가 2026년 3월 6일 기준으로 금호에이치티 주식 2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진 변동이다.3월 6일 공시에 따르면, 김두인 대표이사의 주식 보유 수는 20만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9%로 보고됐다. 이번 주식 매수는 2026년 3월 6일에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482원이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3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금호에이치티의 주가는 전일 대비 3원 하락한 480원에 거래를 마
코스피가 중동 전쟁 확전 우려 속에 장중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다 5580선에서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개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순매수가 지수 하단을 지지했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97포인트 오른 5584.87에 장을 마쳤다.지수는 92.88포인트 내린 5491.02로 출발했다. 장 초반 낙폭을 줄이며 5600선을 회복했지만 다시 하락 전환해 5381.27까지 밀렸다. 이후 개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줄였고 장 막판 상승 전환하며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 중동 전쟁 여
경북 영천경찰서 소속 간부 직원이 만취 상태로 차를 몰고 고속도로에 진입하다 사고를 내 직위해제됐다.6일 경북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영천경찰서 소속 A경감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A 경감은 지난달 27일 오전 0시 15분쯤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가 경부고속도로 경산요금소에 진입 중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경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경감을 직위해제하고 향후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