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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래를 바꿀 정책 아이디어 한자리에
영주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신규시책 발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조기에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국·도비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부서 소관 시책 중심 운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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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을 밝히는 자비의 빛… 불기 2570년 연등탑 점등
충남 청양군 불자연합회는 지난 1일, 다가오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기 위한 ‘연등탑 점등식’을 거행했다. 청양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배선철 불자연합회장을 비롯해 전상욱 청양군수 권한대행, 군의원, 불교계 인사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올해 봉축 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구호 아래 열렸으며, 삼귀의례와 봉축법어, 봉축탑 점등, 탑돌이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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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지도부, 후보자 띄워주기 위해 현장에 가는 것"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민주당 후보가 5일 "지도부는 선거 운동 과정에서 후보자를 띄워주기 위해 현장에 가는 것이지 자기를 홍보하러 다니는 게 아니다"라는 취지로 밝혔다.송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에서 "어떤 사람을 도와줄 때 도와줄 사람이 와 달라 그래야 도와주는 것이지, 자기 마음대로 자기 방식대로 도와주는 것은 진짜로 도와주는 게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송 후보는 "뭐든지 그 지역의 유권자, 그 지역의 선거를 챙기는 분들의 의견에 따라 필요한 사람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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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KZ정밀 문서 요구 또 제동…영풍 “무리한 소송 반복”
KZ정밀이 영풍을 상대로 제기한 문서제출명령 신청이 항소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은 영업비밀 침해 우려와 함께 문서 제출 필요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서울고등법원 제40민사부는 지난 4월 29일 KZ정밀이 제기한 문서제출명령 신청 기각 결정에 대한 즉시항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1심 재판부의 판단은 항소심에서도 그대로 유지됐다.이번 사건은 KZ정밀이 영풍과 한국기업투자홀딩스 간 체결된 경영협력계약 관련 문서를 요구하며 시작됐다.KZ정밀은 해당 계약이 이사들의 선관주의의무 및 충실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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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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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돋보기】 잭슨 파이브의 리더부터 최고의 아티스트가 되기까지 <마이클>
1시간전
시대를 초월하는 음악과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마이클 잭슨의 무대와 노래, 그리고 그가 최고의 아티스트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북미에서 음악 전기 영화 최고 오프닝을 기록하는 등 화제성 강한 작품이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아이콘 마이클 잭슨은 어린 나이에 형제들과 ‘잭슨 파이브’ 그룹의 막내로 활동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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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회사관리’
1시간전
업무 효율적 수행 방법 제시체계적 운영 통한 경쟁력 제고 AI시대 효율적인 기업 운영과 관리로 이윤 창출은 물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회사관리’가 발간됐다.회사의 업무를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제시한 ‘회사관리’는 회사가 이윤 창출을 위해 반드시 체계적으로 운영돼야 할 최소한의 기본적인 업무를 간결하게 정리하고, 이를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제시한다.‘회사관리’는 ▲제1장 회사 비전 설정 ▲제2장 마케팅 관리 ▲제3장 비용 관리 ▲제4장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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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균 대륜동 후보 "제주혁신도시 상생발전 강화 공약 추진"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대륜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강명균 후보는 제주혁신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주혁신도시 상생발전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강 후보는 "이번 공약은 제주혁신도시 상생협의회의 기능을 한층 강화하여, 지역과 공공기관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 구조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를 통해 혁신도시 발전 전략을 보다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연결하고, 지역사회와 기관 간 협력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그는 공공기관과 지역 간 협력을 확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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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권,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 추진…골목상권에 활력 불어넣겠다”
1시간전
송창권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제주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를 위한 조례 일부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11일 공약했다.송 후보는 “제주시 소상공인들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기 위한 기준의 문턱이 높다”며 “도로·공원·주차장·조경공간·나대지 및 유휴부지 등 상업활동에 직접 활용되지 않는 면적은 산정 기준에서 제외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해 보다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소상공인을 위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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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집중호우·태풍 대응' 재해취약시설 421곳 점검 마무리
제주특별자치도는 예방사업장과 소규모 공공시설 등 재해취약시설 421개소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무리하며, 재난 위험 요인의 선제적 해소와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한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이번 점검은 공사장과 재해취약시설의 관리 상태를 살피고 침수, 붕괴, 범람 등 피해 우려 요인을 사전에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대상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29개소, 풍수해생활권 3개소, 우수유출저감시설 16개소, 급경사지 82개소, 소규모 공공시설 197개소, 저수지·댐 3개소, 소하천 91개소 등 총 421개소다.주요 점검 내용은 공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