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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현충탑 참배로 2026 공식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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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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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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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5일전
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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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인식개선 교육 ‘성과’
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25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의 지원으로 진행된 올해 교육은 인천시와 시흥시 사업체 직장인 1108명을 대상으로 실시돼 지난해보다 약 58.3% 증가한 것으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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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찾는 ‘빈 소년 합창단’
세계 최고의 소년 합창단인 ‘빈 소년 합창단’이 오는 17일 오후 5시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신년음악회 빈 소년 합창단 공연’을 개최한다. 빈 소년 합창단은 지난 1498년 설립돼 5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합창단으로 하이든과 슈베르트가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모차르트가 지휘를 맡았던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 예술적 가치와 전통을 인정받아 유네스코 지정 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세계적인 합창단으로 매년 약 300회의 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며 전 세계 50만 명의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1978년 첫 내한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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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신라 금관’, 청도박물관 온다
다가오는 9월, 청도의 가을 볕 사이로 신라의 금관이 모습을 드러낸다. 대도시 국립박물관에 가야만 볼 수 있던 그 귀한 유물이 지역민들의 일상 가장 가까운 곳으로 찾아오는 것이다.청도군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주관하는 ‘2026 국보순회전’ 개최지로 청도박물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청도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는 신라 문화의 정수로 꼽히는 ‘금령총 금관’을 주제로 한 특별전이 열린다. ‘국보순회전’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중요 지정문화유산을 지역 공립박물관에 순회 전시하는 사업이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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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겨울철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 특별단속
포항시가 건조경보 발효에 따른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 인접 지역의 불법 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특별단속에 나섰다.이번 단속은 소각 행위가 빈번한 낮 시간대와 일몰 전후 취약 시간대를 중심으로 실시된다. 단속 대상은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이며, 농업부산물이나 생활 쓰레기를 태우는 행위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격히 대응할 방침이다.시는 단속과 병행해 현장 홍보 활동도 강화한다.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직접 방문해 영농부산물의 적법한 처리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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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준 울릉경찰서장, 취임
윤영준 총경이 새해 신임 울릉경찰서장으로 부임해 울릉·독도 전반의 치안 업무를 총괄하게 됐다. 서울이 고향인 신임 윤 서장은 최근 울릉도 내에서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해 디지털·사이버 범죄 대응과 수사 체계 정비와 함께, 도서지역 특성을 고려한 범죄 예방과 관광 성수기 치안 관리 강화를 과제로 꼽는다. 윤 서장은 경찰대학 16기, 서울 청담고와 경찰대 행정학과를 졸업, 2015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경기남부청 광명서 형사과장, 서울청 용산서 수사과장, 서울청 디지털포렌식계장,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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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공항 국비 확보 “길은 있다”
대구시가 올해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위한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건다. 시는 지난 6일 산격청사에서 신공항건설단의 새해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군 통합공항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확정했다.지난해 대구시는 새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된 민·군 통합공항 이전 건설사업 추진을 위해 정부에 공공자금관리기금을 신청하고 국회 협력을 요청했으나 끝내 성사되지 못했다.다만 2026년도 정부 예산서에 ‘기재부와 국방부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절한 지원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부대의견이 명시되면서 정부 지원을 이끌어낼 공식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