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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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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다큐 한국방송대상 수상
영화 의 TV 버전인 KNN 특집 다큐멘터리 이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TV 다큐멘터리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와 은 제목과 상영 형식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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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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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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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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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예방·돌봄·안전 중심 보건의료 체계 확립 앞장
 충남 서산시가 예방·돌봄·안전 중심의 보건의료 체계 확립에 속도를 낸다.  시는 올해 상반기 응급처치 교육 및 체험 기회 확대,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운영, 재난 신속 대응반 구성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특히, 공중보건의사가 감소하는 환경 속에서도 지역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관내 보건지소 기능을 개편했다.  시민 참여형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 관내 학교, 산업체, 경로당 등에서 1,671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48회를 진행했다.  저소득 입원환자에게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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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시루섬의 기적’, 문화예술로 되살아난다
충북 단양군이 54년 전 수해 당시 주민들의 희생과 헌신, 협동을 기리는 ‘제3회 시루섬 예술제’를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개최한다. 단양예총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과 시루섬 기적의 다리, 이끼터널 일원에서 열리며 1972년 수해 당시 주민들이 보여준 공동체 정신을 문화예술로 되새긴다. 행사는 13~19일 ‘시루섬 주간’과 19일 ‘시루섬의 날’ 기념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19일 오후 4시에는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수해 이전 시루섬의 모습과 당시 상황, 시루섬의 미래 활용 방안 등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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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의 기상과 대륙의 함성, 미래로 나아가다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지역내 초등학교 6학년 및 중학교 1학년 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5박 6일 동안 중국 일원에서 ‘2026학년도 한·중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인 백야 김좌진 장군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주변국의 역사 왜곡 속에서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마련된 대규모 국제 역사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홍성군과 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참여 학생들의 자부담을 최소화하여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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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폭염 피해 예방 현장 밀착 행정 강화
 충남 서산시가 연일 지속되고 있는 폭염 속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밀착 행정을 강화했다.  시는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총 8개 부서로 폭염 대응 TF팀을 구성·운영 중이다.  TF팀은 관내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에 방문·연락 등으로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  또한, 공원, 버스 터미널, 그늘막 주변 등 주거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순찰도 추진하고 있다.  논밭 등 폭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예찰을 진행 중이며, 낮 시간대 야외 작업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폭염 저감시설로 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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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가곡면, 폭염 대응 경로당 현장점검 강화
충북 단양군 가곡면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가곡면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지역내 경로당 14개소를 집중 방문해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오는 11일에는 경로당 3개소를 추가로 방문해 총 17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