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해양환경공단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지속적인 점검체계를 유지해 오던 가운데 관련 상황의 장기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비상경영점검단을 구성하고 비상경영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공단은 비상경영체계 가동에 따라 ▲유가 및 에너지 수급 동향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긴급 상황 발생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영주시는 경상북도가 운영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서고 있다. ‘바로마켓’은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생산자가 참여하는 방식의 대표적인 직거래 플랫폼이다. 2026년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4월 4일부
동대구역은 24일 ‘4월 철도교통 안전의 달’을 맞아 역사 내 맞이방 에서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열차이용 안전준수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선로 무단침입, 에스컬레이터 안전수칙 미준수, 열차 이용 시 무리한 탑승 등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이 자발적으로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청도군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Y-FARM EXPO 2026 지역살리기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과 지역 활성화를 주제로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행사로, 청도군은 도시민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과 체계적인 정착 지원
영주시는 축사시설 설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갈등을 줄이고 주민의 알권리와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영주시 축사시설 주민의견수렴에 관한 규정」을 제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규정은 일정 규모 이상의 축사시설을 신축하거나 증축하는 경우, 건축허가 전 건축협의 단계에서 주민의견수렴 절차를 거치도록 기준을 명확히 한 것이
영주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의 잔여 물량에 대해 오는 5월 11일부터 추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추가 접수는 올해 3월 시행한 사업의 잔여 물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세부 지원 규모는 △조기폐차 50대 △조기폐차 2대 △매연저감장치(DP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