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여러 국가에서 아이클라우드+ 구독료를 인상했다.1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인상 대상은 이집트, 나이지리아,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일본, 뉴질랜드, 필리핀, 베트남이다.애플은 이번 주 미국과 일부 국가에서 애플뮤직과 애플 원 구독료를 올렸고, 일본에서는 아이폰 가격을 최대 11% 인상했다. 이에 앞서 미국에서는 업계 전반의 메모리 부족에 대응해 맥북, 아이패드 등 제품 가격도 올렸다.아이클라우드+ 인상 폭은 국가별로 달랐다. 이집트, 나이지리아, 튀르키예, 일본, 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