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7시11분께 울산 동구 전하동의 한 복합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초 옥상 가건물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대가 출동했다.
현장 확인 결과 최초 발화 지점은 외부 발코니인 것으로 파악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46명과 장비 17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화재는 오전 7시 35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은 재산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은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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