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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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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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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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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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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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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방서, 경기공유학교 체험 프로그램 운영
김포소방서는 8월 3일과 5일, 6일 총 3일간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주니어119리더’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8차시 과정으로 김포소방서에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방화복 착용과 모의 출동 미션을 통한 소방관 직업 체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교육, 피난기구 체험 및 작동 원리를 활용한 모형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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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소방서, 쿠팡 초이동 캠프 현장안전지도
하남소방서는 지난 7일 관내 쿠팡 초이동 캠프를 방문해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안전지도는 물류시설 특성상 다량의 물품이 보관·이동되고 상시 근무 인원이 많은 만큼,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비해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장동권 서장은 쿠팡 초이동 캠프 관계자와 함께 전기충전시설 확인 등 시설 전반의 화재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피난·방화시설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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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립 자연공원 인근 불법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7월 6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립 자연공원 인근 불법행위를 단속해 총 1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도립공원은 국립공원에 준하는 자연풍경을 보호하고 이용할 목적으로 자연공원법에 따라 지정한 자연공원으로서, 경기도에는 남한산성·연인산·수리산 3곳이 지정돼 있다.이번 단속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도립공원 인근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해 청정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도민들에게 안전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위반사항은 ▲식품위생법 위반 9건(영업장 면적 무단 확장 및 면적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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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민·관 합동 현장 밀착 순찰’ 실시
울릉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하여 8월 5일 관내 거리 노숙인 및 복지 위기가구 보호를 위한 ‘민·관 합동 현장 밀착 순찰’을 전격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진행된 현장 순찰에는 울릉군 주민복지과를 비롯해 경북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울릉군지회, 울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총 10명의 민·관 합동 순찰반이 참여해 관내 위기지역 및 취약지점을 직접 확인하며 집중 예찰 활동을 펼쳤다.순찰에서 발견된 위기 이웃의 거주 여부와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폭염 대응 행동요령 안내, 구호물품 전달 등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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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국제행사 최종 승인
연천군은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가 지난 5일에 열린 기획예산처 제147차 국제행사심사위원회의 국제행사로 최종 승인됨에 따라, 국비 지원 대상 사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경기도와 연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는 지난 26년 3월 기획예산처 국제행사 심사 대상으로 선정된 이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행사 개최의 타당성과 경제적 효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다.‘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는 단순한 지역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