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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설명회 2월 6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가 2월 6일 오후 2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 선임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방법,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방법, 정치자금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기타 입후보 준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한편 예비후보 등록은 광역지자체장 및 교육감선거는 2월 3일부터, 광역ㆍ기초의원, 기초단체장 선거는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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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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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여자화장실 침입 흉기 공격 군인, 항소심서 대폭 감형
휴가 중 상가 화장실에 침입해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흉기로 공격하고 성범죄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군인이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됐다. lt;2025년 8월21일자 대전세종충청면gt; 13일 대전고법 제3형사부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살인미수·특수강간미수 혐의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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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재인증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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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영주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2만 3천여 건, 4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인·허가 등을 받아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면허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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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생 인천광역시체육회장 "인천시와 협력, 지방체육회 재정 안정화에 총력"
“시와 협력해 체육계의 숙원인 ‘지방체육회 재정 안정화’를 이뤄, 인천광역시가 전국의 모범 지방정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 ‘건강한 시민, 행복한 인천’을 목표로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변화를 예고한 이규생 인천광역시체육회장은 20일 기자들과 만나 ▲지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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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운2지구 공동주택 건축 심의 통과…'AI 화재 감지' 도입
울산시가 올해 첫 건축위원회를 열고 울주군 다운2지구 공동주택 건립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특히 전기차 주차장 내 인공지능 불꽃 감지기 도입 등 첨단 안전 시스템과 보행 환경 개선 조치가 중점적으로 반영됐다.시는 지난 16일 개최된 '2026년 제1회 건축위원회'에서 울주군 울산다운2지구 B-5BL 공동주택 건립 사업을 '원안' 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지는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지하 2층~지상 20층, 9개 동, 총 582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이번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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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한상국 상사 흉상, 국가보훈부 등록 현충시설로 신규 지정·관리
보령시는 보령시 웅천읍 관당리 799-1에 소재한 ‘故 한상국 상사 흉상’이 국가보훈부 현충시설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현충시설로 지정됐다고 밝혔다.보령 무창포 출신인 한상국 상사는 2002년 6월 29일 제2연평해전 당시 해군 참수리 357정 조타장으로 근무하던 중 애국심과 전우애로 끝까지 배를 지키다 장렬히 산화했으며, 그 희생정신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이번에 지정받은 한상국 상사 흉상은 2019년 6월 16일 ㈜보창산업에서 제작해 보령시에 기증한 것으로, 그동안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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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공직자가 뽑은 2025년 희망뉴스 10선 선정
3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생태하천 굴포천’이 부평구 공직자들이 선택한 지난해 부평 최고의 뉴스거리로 꼽혔다.부평구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부평 10대 희망뉴스’를 발표했다.구는 한 해를 되돌아보고 부평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부평 10대 희망뉴스를 선정하고 있다.설문조사는 지난 달 31일부터 9일까지 열흘 간 이뤄졌다. 각 부서 추천을 받은 뉴스 30개 가운데 구 소속 공직자가 10개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설문조사 결과 ‘복개된 굴포천,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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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국민 공감대’ 확산 시동
강화군은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에 대한 정책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를 핵심 홍보 기간으로 설정하고, 정책 홍보 역량을 집중한다.강화군은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 접수 보고를 시작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절차가 본격화됨에 따라, 정책 인지도를 높이고 국민·언론·정치권 전반의 공감대와 지지 기반을 확보하는 한편,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정책 추진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강화 경제자유구역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을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구현한 대표 이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