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성남시의회는 19일 성남시청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2회 성남 청청 페스티벌‘청청 이어달리기’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무대와 부스를 직접 준비한 청소년과 청년들을 격려했다.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27개 체험부스와 22개 청년 창업마켓을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고 청년 창업자들의 제품을 살펴봤으며,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성남지역 5개 대학 동아리 경연이 펼쳐지자 관람객들은 박수와 응원으로 참가자들의 무대에 호응했다.강상태 의장은“청소년의 꿈과 경험은 청년의 도전에 힘을 보태고, 청년의 생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1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최근 국정 지지율 흐름과 잇따른 장관 후보자 낙마 등 인사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통령실 핵심 참모가 거취를 표명하면서 향후 사표 수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성기홍 대통령비서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강 실장이 오전 이 대통령에게 사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대통령실 관계자는 강 실장의 사의 표명 배경에 대해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국정 전반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10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정당 지지도도 오르면서 국민의힘과의 격차가 다시 벌어졌다.21일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4.8%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보다 1.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부정 평가는 63.4%로 0.1%포인트 상승했으며, 긍정과 부정 평가의 차이는 28.6%포인트로 나타났다. '잘 모름' 응답은 1.8%였다.이 대통령의 긍
경북 고령군은 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후, 군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서비스와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21일 고령군에 따르면 지난 1일 권한대행 체제 전환 후 군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군정 연속성 유지, 신중하고 책임 있는 군정 판단, 조직 안정과 행정 신뢰 확보를 3대 운영을 원칙으로 정하고 ‘권한대행 기간 군정 운영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