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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 양성 탐라영재관·탐라하우스 입주학생 242명 모집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도 탐라영재관 및 탐라하우스 입주학생을 1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모집 규모는 총 242명으로 ▲서울시 가양동 소재의 탐라영재관 228명 ▲서울시 동대문구와 동작구 소재의 탐라하우스 14명이다.

입주 희망자는 제주특별자치도 탐라영재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입주 자격은 국내 대학의 신입생이나 재학생, 선발공고일 기준 학생이나 보호자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도 성평등여성정책 예산을 총 108억 6,000만 원으로 확정했다. 2025년도 예산 101억 7,000만 원 대비 6억 9,000만 원 늘어난 규모다.이번 예산은 ▲민관 거버넌스 강화를 통한 성평등 정책의 실행력 강화 ▲여성의 경력주기별 맞춤형 지원 및 고용평등 노동환경 조성 ▲젠더폭력 피해자에 대한 빈틈없는 보호․지원 ▲제주형 성인지 정책 운영체계 고도화를 중점 목표로 편성됐다.민관 협력 기반 성평등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해 35억 9,000만 원을 투입한다. 양성평등위원회의 정책 심의 기능을
제주시 식품안전과는 올해 8억 7,808만 원 투입으로 신뢰받는 외식환경 구축에 나서 주목된다.식품안전과는 ‘소비자가 신뢰하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구축’이라는 분명한 목표 아래 체계적이고 촘촘한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먹거리 안전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특히 식중독 예방사업, 음식점 위생등급제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등 기초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는 점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식품안전과의 확고한 의지를 느끼게 한다.또한 모범음식점 및 음식문화개선 실천업소
제주시는 2025년 교통유발부담금 정기분 부과 금액 51억 1,200만 원 중 45억 8,600만 원을 징수해 징수율 89.7%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이번 실적은 납세자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함께 교통유발부담금 제도 홍보, 교통유발부담금 납부 안내 카카오톡 알림문자 발송 및 납부독려 전화, 다양한 납세편의 서비스 운영 등 징수율 제고를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로 분석했다.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량 감축을 유도하고 교통환경 개선사업의 재원을 확보할 목적으로 도입됐으며, 연면적 1,000㎡이상
서귀포시는 단순·반복 업무로 인한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은 특근매식비, 초과근무수당, 민원통계 등 반복성이 높은 행정업무를 대상으로 하며, 매월 자동으로 업무 기초자료를 수집·가공해 각 담당자에게 처리 결과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도입으로 서귀포시는 연간 약 1,632시간의 업무처리시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약 1700만 원 규모의 초과근무 예산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시는 2026년
서귀포 약사회는 최근 아동일시보호시설 해담은 집에 후원금 1백만원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아동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보호 아동들의 겨울나기 물품과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서귀포약사회 오한석 회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지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담은 집 김미리 원장은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서귀포약사회에
제주특별자치도는 스포츠대회와 행사 보조금이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되고, 도민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제주특별자치도 스포츠대회‧행사 지원사업 보조금 집행지침’을 개정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지침 개정으로 보조금 지원 대상과 절차가 명확해지고, 예산 집행 과정은 공개되며, 모든 스포츠대회‧행사에 안전관리 기준이 적용된다.제주도는 그동안 제주도체육회 종목단체 대회에만 적용되던 집행지침을 제주도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모든 스포츠대회와 행사로 확대했다.이에 따라 지침 명칭도 '제주특별자치도 스포츠대회‧행사 지원사업 보조금 집행지침'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진화되며 큰 피해로 번지지 않았다.10일 오후 3시 15분께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야산 정상 부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 불은 해발 약 150m 지점에서 시작됐다.산림 당국과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진화 헬기와 지상 인력을 투입해 불길 차단에 나섰다. 강한 바람을 타고 불이 안동 방면으로 번질 가능성이 제기되자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가용 장비를 총동원했다.현장에는 오후 들어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면서 불길 확산을 늦추는 데 일정 부분 영향을 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당원 게시판 논란의 '배후'를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 지목한 것과 관련해 '친윤계'인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전혀 사실이 ...
지난해 3월 산불이 발생했던 의성에서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또다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산림·소방당국이 총력 진화에 나섰다.10일 경북소방본부와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5분께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해발 약 150m 야산 정상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산불이 발생했다.산림청이 발표한 오후 4시 30분 기준 산불영향구역은 59㏊, 화선은 3.39㎞로 집계됐다. 당국은 오후 3시 41분 소방 대응 2단계, 오후 4시 30분 산불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현장에는 헬기 10대가 투입됐으나 순간최대풍속 6.4㎧, 평균 풍속 4.7
▲이군자씨 별세, 정태종·정선미씨 모친상, 이미애씨 시모상, 정용운씨 빙모상= 빈소 영동병원장례식장 VIP1, 발인 1월 12일 오전 6시 20분, 장지 함안하늘공원. 연락처 010-3535-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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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에 대설‧강풍‧한파 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강풍과 눈보라로 인한 복합적인 피해가 우려되자, 9일 밤 10시부터 선제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운영하며, 대응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 도내 강릉‧동해‧고성‧양양‧속초‧삼척 동해안 6개 시군과 태백에는 강풍경보가, 그 외 11개 시군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이다.또, 태백, 평창, 정선, 철원, 화천, 양구, 인제 7개 시군에는 한파 경보, 이외 11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으며, 태백에는 대설주의보가 함께 발효 중이다.이에 김 지사는 인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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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속에 경기 북부에서 대형 구조물 붕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1명이 숨지고 시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1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1시49분쯤 양주시 덕계동의 한 빌라 건물에서 외벽 일부가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은 현장 주변에 재난
토요일인 1월 10일 오후 4시 30분 현재 전국에 강풍특보가, 강원내륙.산지와 충청권, 경북북동내륙.산지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에 순간풍속 70~11
코미디언 조혜련이 ‘컬투쇼’에 출연했다.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코미디언 조혜련이 출연했다. 조혜련은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 가수 김태현, 흰과 함께했다.현재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주인공 리타 역으로 무대에 오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10일 각자 서로의 입장을 강하게 밝히며 설전을 벌였다.홍 전 시장은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배 의원에 대해 "내가 사람을 잘못 봤다"며 "인성이 그런 줄 몰랐다"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그는 배 의원에 대해 "요즘 시끄러운 장관 지명자나 너나 다를 바 없다"며 "이제 그만하라"고 촉구했다.이어 "학력 콤플렉스로 줄 찾아 삼만리, 벌써 다섯 번째 줄인데 그 끝은 어디인가"이라고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앞서 배현진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에서 홍 전 시장에 대해 "탈
중국의 XD가 '토치라이트 : 인피니트'의 글로벌 서비스 확대 전략의 최대 방점을 한국시장으로 두고 유저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선언했다.XD는 10일 서울 청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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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의성 산불현장 지휘…"가용자원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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