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자녀 1명당 최대 1억원을 지급하는 출산·육아 지원 제도를 도입한 지 1년 만에 사내 출생아 수가 두배로 늘었다. 현금성 지원과 함께 일·가정 양립 제도를 병행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14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출산·육아 지원 제도 시행 1년 성과를 공개했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사내 출생아는 46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2024년 21명, 2025년 23명과 비교하면 약 두배 수준이다.크래프톤은 지난해 2월 저출생 극복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로 제도를 도입했다. 2025년1월1일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