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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조합원 총 1199명 중 1016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599명이 현대건설을 선택했다.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960억 원 규모이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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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청소년문화의집, 만세운동 역사 담은 동화책 만든다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항일운동 역사를 동화로 재해석하는 역사·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제주YMCA가 운영하는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역사·인문학 프로그램 ‘조천의 함성: 기억이 동화가 되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조천 만세운동을 배경으로 직접 동화를 창작하며 지역 역사를 주체적으로 이해하고 재해석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공동체 정체성과 문화적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총 9회기로 운영된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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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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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1명 투표’…충북 사전투표율 23.56% 역대 최고
충북 유권자 4명 중 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역대 지방선거 최고 사전투표율인 23.56%를 기록했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기간인 29~30일 이틀 동안 도내 유권자 139만6588명 중 32만9090명이 투표권을 행사했다. 역대 지방선거 최고 기록이자 전국 평균보다도 높은 수치다.충북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은 이 제도가 처음 적용된 2014년 6회 지선이후 매 회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역대 충북 사전투표율은 6회 13.31%, 7회 20.75%, 8회 21.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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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운행 31일부터 정상화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사고 여파로 차질을 빚던 열차 운행이 31일부터 정상화된다. 30일 코레일은 “모든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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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총경 인사…‘서부서장 윤성근, 서귀포서장 이화섭’
경찰청은 오는 8일자로 총경 448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에서 서부경찰서장에 윤성근 제주경찰청 경비교통과장, 서귀포경찰서장에 이화섭 대전경찰청 홍보담당관이 임명됐다.제주경찰청 홍보담당관에는 장요한 대구경찰청 치안지도관, 수사과장에는 정태운 부산경찰청 치안지도관, 형사과장에는 길민성 서울경찰청 치안지도관이 각각 임명됐다.범죄예방대응과 범죄예방계장에는 최지혜 인천경찰청 치안지도관, 상황팀장에는 한희주 광주경찰청 치안지도관, 여성청소년과장에는 정인환 서울경찰청 치안지도관, 경비교통과장에는 김준식 서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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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신한금융그룹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30일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소재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신한금융은 정부의 ‘범국민 나무심기’ 정책에 발맞춰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에 2028년까지 약 2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은 숲 조성 이후 나무의 생육을 지원하고 산불 피해 지역의 환경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그룹 임직원 40여 명은 산불 피해 현황과 산림 복원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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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의 모범 답안… 영양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여자들, 진짜 영양군민 됐다!
최근 농촌 지역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경북 영양군이 운영 중인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실제 이주로 이어지는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어 화제다.영양군은 지난 5월부터 오는 7월 말까지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영양의 문화와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연당마을에서 운영 중이다. 현재 입암면 연당마을에는 60대 초반의 부산, 부천, 중국에 살던 도시민 3명이 참여해 농촌 생활에 적응해가고 있다.이들은 단순한 ‘체험객’에 머물지 않고 영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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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AI 국내 관광 인증형 앱 개발 본격화
코레일유통이 인공지능 국내 관광 인증형 앱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이를 위해 코레일유통은 5일 우송대학교 산학협력단, 청년기업 '마코'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국내 관광 인증 기반 모바일 서비스 '인공지능 로컬동행' 개발을 목표로 추진됐다.협약을 통해 코레일유통은 사업 기획과 앱 운영 가이드라인 제공 및 홍보를 추진하며 우송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앱 개발을 위한 전문 기술 지원 및 자문, 마코는 AI 기능을 접목한 지역 관광 서비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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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재향군인회, 호국보훈의 달 6.25 참전유공자 '가정 방문 반찬 나눔'
부산진구 재향군인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진구 내에 혼자 사는 6.25 참전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노재현 회장은 "대한민국 최고 최대 안보 및 보훈단체로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분들을 호국보훈의 달 한 달만이라도 잊지 말고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특히 부산진구 내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은 평균 연령 95세로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많아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나눔 행사를 전개했다.나눔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