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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장관, 대학 등록금 관련 총학생회단체 면담

중부뉴스통신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2월 30일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대학 등록금 정책과 관련하여 대학 총학생회단체와 간담회를 갖는다...
중부뉴스통신 = 거제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는 새해의
김만식 기자 = 제천시의회는 2일 이정임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문화예술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천시의회 및 제천시 홈페이지에 입법예고했
김만식 기자 = 예산군은 2025 병오년 새해의 문을 힘차게 열었다고 밝혔다.예산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은 지난 1일 새해를 맞아 군민과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의회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 기간에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하며, 공백기 없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의회는 2026
중부뉴스통신 = 이명구 관세청장은 1월 1일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인천공항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을 방문하여 반도체 수출화물 통관 현장을 점검했다. 이 청장은 현장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 판로 확대를 위해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의 교육생을 오는
NH농협은행이 취약계층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농협은행은 지난 5일 신용회복위원회가 운영하는 금융지원 프로그램 ‘새도약론’에 200억원을 출연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향후 최대 1000억원 한도 내에서 단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새도약론은 장기 연체 이후 채무조정을 거쳐 성실하게 상환을 이어가고 있는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정책 금융 상품이다. 연체 발생 시점으로부터 7년이 경과하고, 채무조정 후 잔여 채무를 6개월 이상 정상적으로 상환 중인 차주가 지원 대상에 해당한다.대출 금리는
중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산림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 및 산림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짐하고자 ‘2026년 숲가꾸기 사업 발대식’을
제주특별자치도는 7일 오후 제주도청 자유실에서 도 안전건강실과 행정시 안전총괄과, 도내 6개 보건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안전하고 건강한 제주, 전 도민이 누리는 행복제주 실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정부 정책 방향과 연계해 2026년 재난·안전 및 의료·건강 분야 주요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도와 행정시 간 의견 수렴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서는 제주공공보건의료지원단 박형근 단장이 ‘정부 주요 국정과제에 따른 제주도의 대응 방향’을
제주테크노파크는 도내 화장품기업 6곳이 첨단 바이오소재를 활용한 차세대 화장품으로 지난 2년간 아시아와 유럽 등 11개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8일 밝혔다.해당 기업들은 국내외에서 매출 28억원을 기록했고 특허 13건, 상표등록 5건, 신규 일자리 30개 창출 등 가시적 성과를 달성했다.첨단 바이오소재로 개발된 기능성 화장품은 중국, 베트남, 대만, 이탈리아 등 유럽·아시아 11개국 수출을 성사시키며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제주TP가 추진한 지원사업이 이같은 성과로 이어졌다.제주TP는 2024년부터
퀀텀 AI 전문기업 큐에이아이가 차세대 컴퓨팅 인프라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QAI는 풀스택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와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하고, 상업용 목적으로는 국내 최초로 20큐비트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를 구매했다고 밝혔다.QAI는 DCP와 협력해 서울 강남 청담동 AI 데이터센터에 해당 시스템을 구축, 2026년 1분기부터 본격적인 상업용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QAI의 이번
CJ대한통운의 실적 흐름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8일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CJ대한통운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제시했다. 주7일 배송 정착, 내수 회복 조짐, 쿠팡 이슈에 따른 반사 효과가 맞물리며 택배 물동량과 시장점유율이 동시에 개선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여기에 계약물류 사업의 구조적 성장까지 더해지며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보고서에 따르면 4분기 매출은 3조2732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늘었지만, 영업
인공지능이 소설을 쓰고 시를 짓는 시대다. 어찌 보면, 이제 인간이 글을 쓸 필요가 없는 시대가 열렸다고 할 수도 있다. 이런 엄중한 시기에 글쓰기의 본질을 일깨우는 신간이 나왔다.저자 남궁덕 성균관대학교 겸인교수는 한국경제신문 문화부장과 이데일리 편집국장 등을 거친 베테랑 언
삼성전자가 작년 4분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20조 원의 영업이익을 낸 가운데 연간 최대 매출 기록과 분기 최대 영업이익 기록을 동시에 경신했다.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지속으로 메모리 초호황기가 도래, 고대역폭메모리를 포함한 제품 전반의 가격이 폭등하며 반도체 사업이 주효했다.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20조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08.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64.3% 증가했다.메모리 슈퍼사이클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제도시행 후 수도권외 소재 업체에서 처리된 양은 발생량의 1.8% 수준이라고 8일 밝혔다.7일자 A언론에서 보도한 ‘서울에서 발생한 폐기물이 민간 소각장을 찾아 전국 각지로 흩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기후부는 이같이 해명했다.기후부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수도권 지역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제도가 시행돼 수도권 각 지자체는 기존에 매립하던 생활폐기물의 처리방식을 소각이나 재활용으로 전환했다. 제도시행 후 6일 간 생활폐기물 처리현황을 점검한 결과, 발생한 생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이 지난 7일부터 공동대표 체제를 가동했다. 법인 창립 3년 만에 설립자인 황재훈 세무사가 단독 대표이사 자리를 내려놓고 곽영국 세무사와 2인 공동대표이사를 맡는다.창업 3년 만에 매출 200억원을 돌파한 올해 50세의 패기와 열정에 넘치는 황재훈 세무사. 설립자로서 갖던 단독 대표 자리를 없애고 2년 임기 공동대표제와 4개 분야별 집행부를 도입한 파격에 세무법인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20여년 지속돼 온 세무법인 업계의 관행이었던 설립자의 ‘영구적 대표’ 권한을 깨트린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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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6일전
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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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확장·전환’으로 새 판 짠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새해 경영 키워드로 ‘확장’과 ‘전환’을 제시하며 은행의 전략적 방향 전환을 선언했다.이환주 행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는 KB의 금융 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는 동시에 고객과 사회의 변화에 맞춰 생각과 행동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는 단순한 외형 성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은행의 전략적 지향점을 바꾸는 또 하나의 혁신”이라고 강조했다.이 행장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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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강력 한파, 곳곳 눈보라...낮부터 추위 점차 풀려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 낮부터는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눈이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 3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5~10cm, 제주도 중산간 3~8cm, 제주도 해안 2~7cm. 강풍도 예고됐다.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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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함께 2026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재성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올해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터와 함께 일한다.김재성 수석 코치는 포항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포항에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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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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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말티재휴양림, 교육기부 진로체험 수기 공모전 ‘대상’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수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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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클레무브, 인피니언과 손잡았다…미래차 판 바꿀 SDV 협력
HL그룹의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 기업 HL클레무브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피니언과 미래 차량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아키텍처 공동 개발과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가 핵심이다.양사는 지난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에서 파트너십 체결식을 진행했다행사에는 이윤행 HL클레무브 사장과 홍대건 CTO를 비롯해 피터 셰퍼 인피니언 부사장, 토마스 뵘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력은 차량 전자·소프트웨어 구조의 근본적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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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I “상업용 양자·AI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 시대 연다”
퀀텀 AI 전문기업 큐에이아이가 차세대 컴퓨팅 인프라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QAI는 풀스택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와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하고, 상업용 목적으로는 국내 최초로 20큐비트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를 구매했다고 밝혔다.QAI는 DCP와 협력해 서울 강남 청담동 AI 데이터센터에 해당 시스템을 구축, 2026년 1분기부터 본격적인 상업용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QAI의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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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화장품기업 6곳, 첨단바이오소재로 11개국 수출 
제주테크노파크는 도내 화장품기업 6곳이 첨단 바이오소재를 활용한 차세대 화장품으로 지난 2년간 아시아와 유럽 등 11개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8일 밝혔다.해당 기업들은 국내외에서 매출 28억원을 기록했고 특허 13건, 상표등록 5건, 신규 일자리 30개 창출 등 가시적 성과를 달성했다.첨단 바이오소재로 개발된 기능성 화장품은 중국, 베트남, 대만, 이탈리아 등 유럽·아시아 11개국 수출을 성사시키며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제주TP가 추진한 지원사업이 이같은 성과로 이어졌다.제주TP는 2024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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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여길 보세요"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온라인 채널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제주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영상 콘텐츠 6편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제주관광공사가 운영하는 J-아카데미 플랫폼을 통해 상시 제공되는 이 영상 콘텐츠의 제목은 ‘제주의 역사와 문화 이해’다.영상에는 ‘신비 섬 제주 유산’의 저자이자 역사·문화 분야 전문가인 고진숙 작가와 유명 여행 인플루언서인 제주미니가 출연해 대화 형식으로 전달한다. 전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구성으로, 제주를 처음 접하는 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영상은 △똥돼지 :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