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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이태수 신병주 최재천... 석학 4인이 펼치는 인문학 향연
7일전
인천시립박물관은 오는 5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인문학, 높이 올라가 넓게 보는 힘’을 주제로 ‘28기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박물관대학은 시립박물관이 매년 운영해 온 성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깊이 있는 강의와 대중 친화적 주제를 통해 시민들에 다가서고 있다.이번 28기 상반기 과정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인간과 역사를 보다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는 통찰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문학, 철학, 역사 등 인문학의 주요 분야를 아우른다.이번 강좌에는 인문학 각 분야와 통섭을 대표하는 석학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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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5월 햇살' 전국 대체로 맑음...큰 일교차, 밤엔 쌀쌀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6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모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14도, 낮 최고기온은 20~21도 안팎으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7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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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가정의 달 맞아 가족 초청 창립기념 행사 개최
SK에코플랜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구성원 가족과 함께하는 창립기념일 행사를 진행했다.SK에코플랜트는 지난 3일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구성원 및 구성원 가족 2600여명을 초청해 창립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회사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창립기념 행사는 가족 동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현장 구성원의 참여 편의를 위해 주말인 3일 서울랜드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구성원과 가족들에게는 자유이용권과 식음료 이용권이 제공됐다. 올해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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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디지털헬스' 확장…"심장초음파 AI 공급"
삼진제약이 AI 기반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삼진제약은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기업 온택트헬스와 심장초음파 AI 솔루션 'SONIX HEALTH'의 국내 독점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삼진은 이 제품의 국내 공급·유통을 전담할 예정이다. 온택트헬스와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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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국제학교 학생·장애 청소년 예술인 공동전 '더 크래들' 개최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들과 장애 청소년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공동 전시 '더 크래들'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장애 예술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작업을 통해 서로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예술을 매개로 한 교류의 가능성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ABST와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공동 주최·주관하는 가운데,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 24명은 전국의 장애 청소년 예술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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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중앙중 앞 ‘폐쇄형 펜스’ 사고위험 더 키우는 사각지대
충북 청주시 청원군 향군로에 위치한 청주중앙중학교 앞 인도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 `보행자 방호 울타리'로 인해 오히려 사고 위험을 키우는 사각지대로 변질됐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특히 인근 학교와의 형평성에 어긋나는 행정 처리에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나섰다.10일 청주중앙중학교 학부모에 따르면 최근 학교 앞 인도에 무단횡단 방지 및 보행자 보호를 목적으로 긴 구간에 걸쳐 폐쇄형 안전 펜스가 설치됐다.하지만 취지와 달리 현장은 위험천만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등하교 시간 수많은 학생이 먼 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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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비산먼지 배출 22곳 적발
충북도는 올들어 4월까지 도내 비산먼지 다량 배출 사업장을 특별점검한 결과 22곳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북부권 노천광산, 시멘트공장 등 비산먼지 다량 배출사업장과 민원 발생사업장 등 224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의무이행 여부 △비산먼지 억제시설 설치·운영 실태 △채굴·파쇄·선별 공정 및 원석·토사 적치장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유형별 적발 결과는 △비산먼지 발생사업 미신고 업소 6곳 △변경신고 미이행 12곳 △비산먼지 억제시설 미설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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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돋보기-진천군수 선거] 40대 젊은기수 vs 도의장 관록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후보와 국민의힘 이양섭 후보의 맞대결이 성사되면서 진천군수 선거는 김명식 후보의 `혁신적 기술 행정'과 이양섭 후보의 `관록 있는 추진력' 이라는 구도가 형성됐다.송기섭 전 군수가 물러난 뒤 펼쳐지는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두 후보는 각각 `스마트한 미래형 리더십'과 `체감형 생활 행정'을 전면에 내세우며 뚜렷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김명식 후보는 40대라는 젊은 나이와 체육회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사회 체질 개선'을 강조한다. 특히 `AI(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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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북 간호사 인력난 뚜렷
충남·북지역 병원급 의료기관 간호사 수가 전국평균에 한참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과 광역시급에만 간호사가 몰리면서 인력 격차가 지역과 병원 규모에 따라 극심한 양극화 양상을 보였다.12일 대한간호협회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5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간호사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국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기관당 평균 간호사 수는 125.1명으로 집계됐다.그러나 지역별 편차는 뚜렷했다. 서울의 기관당 평균 간호사 수는 191.6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이어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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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각계각층 선거 정책의제 제안 봇물
6·3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충북도내 각계의 정책의제 제안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 충북대책위원회는 12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송전탑 건설 계획 관련 주민의 고통에 응답하라”고 요구했다.이어 “용인 반도체 산단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충북 곳곳에서 추진 중인 송전탑 건설 사업은 도민의 삶과 생활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음에도 아직 분명한 입장을 얘기하는 후보가 없다”며 “특히 도지사 후보들에게는 직접 방문해 질의를 하고 답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