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충북 증평군은 하반기부터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생활밀착형 스마트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민선 7기 군정 방향에 맞춰 교통, 복지, 보육, 건강, 관광, 안전 등 생활 전반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행정서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교통 분야는 도안면을 경유하는 행복드림버스 2호 운행과 함께 지역 내 농어촌버스 5개 노선과 증평~괴산 간 5개 노선의 무료 운행을 추진한다. 군은 주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진천 등 인접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광역생활권 이동 편의도 확대할 계획이다. 생활안전
충북옥외광고협회 괴산군지부는 27일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흥순 지부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북옥외광고협회는 지역 내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위탁받아 관리하고 있고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과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괴산군은 지역 발전과 복지 향상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군민에게 수여하는 33회 괴산군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다음달 25일까지 추천받는다. 수상 대상은 △사회경제부문 △문화복지부문 △선행봉사부문 △특별공로부문 등 4개 부문이다.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군에 주민등록을 5년 이상 두고 거주하는 군민 또는 과거 5년 이상 거주했던 군민이 공고일 기준으로 2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다만 특별공로부문은 괴산 발전과 명예를 크게 선양한 사람이면 거주지 제한 없이 후보자로 추천할 수 있고 수상 적격자가 다수이면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