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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대응 점검
전홍선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1일 '2026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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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기후위기 대응, 지방정부 재정·권한·인력 지원 강화해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기후위기를 인권적 문제로 접근하며 지방분권형 기후정책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박 시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국가와 지방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정부 기후분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 문제를 넘어 생명·건강·주거·안전 등 기후 취약계층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인권 문제”라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은 국민 개개인에게 더 밀접히 맞닿아 있는 지방정부가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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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농자재법 본회의 통과… 농업생산비 국가책임의 첫 단추”
농업생산비 급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필수농자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지난달 27일 “농업 생산비 부담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공동 책임지는 구조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며 “농정 패러다임 전환의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비료·유류·사료 가격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 기후위기 심화, 공급망 교란 등 외부 요인에 따라 급격한 변동을 반복해왔다. 농업 경영체는 생산비 부담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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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회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1월 25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아산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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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치과 이동 진료' 지원, 신안군 외딴섬 주민들 수혜
전라남도 신안군이 의료 사각지대에 해당하는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과 이동 진료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24일 지역 정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치과 병·의원이 전무한 낙도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실제적인 치과 진료 수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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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만에 2실점’ 토트넘, 손흥민 공백 여파 어쩌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이 떠난 뒤 처음으로 공식 대회 3연패 부진에 빠졌다. 토트넘은 30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풀럼과 2025-26 EPL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경기 시작 6분 만 두 골을 허용한 끝에 1-2로 졌다. 이로써 토트넘은 11월 A매치 휴식기 이후 EPL 아스널전,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파리 생제르맹전, EPL 풀럼전에서 모두 쓴맛을 봤다. 이 3경기에서 무려 11골이나 허용할 정도로 수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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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소방서, 유관기관과 문화재 보호 합동소방훈련
영천소방서가 지난달 28일 경북 유형문화재 제425호인 칠조여래좌상을 보유한 금호읍 봉죽리 소재 죽림사에서 문화재 보호와 산림화재 확산 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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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화랑대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역대급 성과 터졌다
‘2025 화랑대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가 참가 규모, 만족도, 경제효과 등 전 지표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경주시는 30일 ‘2025 화랑대기 평가보고서’ 분석 결과 올해 대회가 전 부문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선수단·학부모·응원단 69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현장 설문과 산업연관표 기반 경제효과 분석을 통해 진행됐다. 올해 화랑대기는 5월 1차 대회를 시작으로 8월 2·3차 대회, 9월 국제대회까지 총 25일간 경주 일원에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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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울산 잡고 ‘11위’ 확정
제주 SK가 김승섭의 결승골을 앞세워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승리, 11위를 확정했다. 제주는 30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에서 후반 44분에 나온 김승섭의 결승골을 앞세워 울산 HD를 1-0으로 제압했다. 제주는 10승 9무 19패로 11위를 확정했다. 제주는 K리그2 준우승팀 수원 삼성과 홈 앤드 어웨이로 승강 PO를 치른다. 제주는 12월 3일 수원 원정에서 1차전, 12월 7일 홈에서 2차전을 치른다. 울산은 11승 11무 16패로 9위를 지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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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경주 도시 청사진’ 시민과 함께 그린다
경주시가 ‘2040년 경주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단을 공식 출범시키며 시민 중심 도시계획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경주시는 지난달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40년 경주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단 위촉식과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19세 이상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진행해 총 52명을 최종 선발했다. 거주지와 연령, 성별, 직업 등 시민 구성의 다양성을 고려해 심사가 진행됐다. 이번 시민참여단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계획을 수립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도시 미래 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