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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리프트성형외과 진료거부 논란… 보건소, 경찰에 수사 의뢰
대구리프트성형외과에서 울쎄라 시술을 받은 지 불과 2개월 만에 안면거상술을 받고 3차신경통이라는 심각한 신경계 후유증을 얻은 환자가, 이후 병원으로부터 사실상 진료거부까지 당했다며 문제를 제기한 가운데, 관할 보건당국이 사건을 경찰에 공식 의뢰한 사실이 확인됐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최근 대구리프트성형외과의 진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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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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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직의 「혈의 누」는 친일 작품... "지금까지도 '개화기' 문학이라니..."
6일전
국립인천대학교 이태룡 독립운동사연구소장이 40년 동안 의병연구 끝에 의병이 남긴 문학작품을 집대성하여 『일제침략기 의병문학』을 출간했다.이태룡 소장은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 출간을 기념해 특강한다.이 소장은 이 책에서 이인직의 「혈의 누」가 반청친일 사상을 담은 작품을 광복 후 지금까지 개화기 문학이라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따르면, 일제침략기 최남선이 일본의 전통 운율인 7·5조를 들여와서 「경부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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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및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2월 3일부터 시작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3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서울시장선거와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예비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서울시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 서류 ▲전과 기록에 관한 증명 서류 ▲정규 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또 서울시교육감선거의 경우 여기에 더해 ▲비당원 확인서 ▲교육 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또한 예비 후보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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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공동 경선 이뤄지나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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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서 회담 예정
1시간전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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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현 경북도정 무능·무책임… 대구경북 행정통합 배려 필요"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국회의원 출신의 김 최고위원은 현 경북 도정의 무능을 비판하며,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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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 2월 한 달 전 분야 동시 가동
1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이 2월 한 달 동안 어업 구조조정부터 연어산업 첨단화까지 해양수산 전 분야 핵심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현장 중심 정책 실행에 본격 돌입했다.이번 월간 업무는 지속가능한 수산업 기반 구축과 미래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감척·어촌재생·친환경 양식 확대·항만 안전관리·연어산업 상업화 기반 조성 등 구조개선과 미래산업 육성을 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산정책과-감척·어촌재생·어업제도 개선 본격화도는 2월 중 ‘2026년 해양수산시책 설명회’를 열어 동해안 도의원과 수협, 어업인단체장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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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5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7개 부서 주요업무 계획 점검
1시간전
동해시의회는 2일, 제35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농업기술센터와 경제과, 산업정책과, 북방물류진흥원, 체육교육과, 환경과, 해양수산과 등 총 7개 부서를 대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청취했다.이날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직결된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해 실효성과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주문을 쏟아냈다.박주현 의원은 처음 시행되는 반려동물 문화 축제와 관련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지역 관광과 연계한 프로그램 구성이 필요하다”며 “지속 가능한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홍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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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사고 누가 책임지나…TS, 서울서 국제 기록표준 논의
자율주행 자동차 사고 시 책임 소재를 명확히 가려낼 핵심 장치인 ‘자율주행정보 기록장치’와 ‘사고기록장치’의 국제 표준 정립을 위해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