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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방재정협의회서 현안사업 국비 지원 건의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된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예산처에서 매년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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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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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8일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희망하는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군3사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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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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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신한은행 여성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에 3년간 총 3억 원을 후원한다. 약 2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동방사회복지회와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은 5월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여성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후원금은 앞으로 3년간 매년 1억 원씩 지원되며, 약 200명의 여성 한부모가 자립 교육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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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6.3 지방선거 맞아 민생 중심 정책 촉구 기자회견 개최
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5월 13일 오전 10시 충남도청 기자회견실에서 충남 15개 시·군 지부장들과 함께 ‘소상공인·민생 중심 정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지역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및 15개 시·군 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동 결의문을 발표하고, 충남 32만 소상공인의 현실과 정책적 지원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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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노위·삼성전자, 대화 제안…노조 "요구사항 대표이사 답변 보고 결정"
삼성전자 노조가 예관 총파업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정부와 삼성전자 사측이 노동조합에 연이어 추가 대화 제안을 했다.이에 노조는 핵심 요구에 대한 대표이사의 답변을 통해 대화 의지를 확인한 뒤 대화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사측에 공을 넘겼다.중앙노동위원회는 삼성전자 노사에 앞서 중단된 사후조정을 오는 16일에 재개하자고 14일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중노위는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자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시 한번 노사 간의 진정성 있는 대화와 실질적인 교섭의 자리로 2차 사후조정회의 요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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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도민 소득 10만불 시대 위한 대전환 공약"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14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민 10만불 시대를 위한 대전환을 선언했다.문 후보는 “우선 4만~5만불 소득 기반을 만들고 산업 구조 혁신을 통해 7만~8만불 경제로 성장시킨 후 결국, 도민 10만불 시대를 향해 나아가겠다”면서 “청년이 일자리를 찾아 제주를 떠나는 시대를 끝내고, 제주 안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경제 구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일부 산업 중심의 성장 구조를 넘어 해양·바이오·콘텐츠·디지털·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고, 제주 투자청 설립을 통해 토종 유망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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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소방청·포스코이앤씨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사업 ‘SAFE HOUSE’ 참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소방청과 포스코이앤씨가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SAFE HOUSE’ 사업에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소방청과 포스코이앤씨가 2013년부터 홀몸 어르신 등 화재 취약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민관협력 사업이다. 주거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화재 예방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화재·낙상 등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한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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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콘텐츠 세계 무대서 통했다… ‘iF 디자인 어워드’·‘K-디자인 어워드’ 동시 수상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이 함께 추진하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미디어 아트 영상이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와 아시아 3대 디자인상인 △‘K-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시에 이뤄진 성과다. 국가유산 활용 콘텐츠가 글로벌 디자인 무대에서 인정받으며 국가유산 콘텐츠의 우수성과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 세계 3대 디자인상: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