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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청년 정책…양천구, '제8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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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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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독단적 합당 추진…민주당 일부 최고위원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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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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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를 논하다...시민참여 공론장 열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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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거리, AI 마케팅 에이전트 ‘오토케' 개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마케팅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면서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콘텐츠 제작부터 이미지 생성, 편집, 게시까지 모든 과정에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인력과 예산이 많지 않은 소상공인들의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개발에 나선 회사가 있다. 여명거리은 소상공인들이 무한한 시간과 비용의 문제를 자동화로 풀어내고자 하는 ‘오토케’를 개발했다. 김여명 대표는 "소상공인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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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아마존·메타, 벌금 폭탄 맞아도 '끄떡없다'
빅테크 기업들이 2025년 대규모 과징금을 부과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재무 여력으로 인해 실질적인 부담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28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보안·프라이버시 기업 프로톤의 보고서를 인용해, 구글, 아마존, 애플, 메타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개인정보 보호 및 경쟁법 위반으로 총 78억달러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들 기업은 해당 금액을 모두 상환하는 데 약 28일이면 충분한 수준의 재무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추산됐다.이어 프로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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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사상 최고치에도 비트코인 수익률 압도…장투 대안 주목
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귀금속으로 쏠리고 있지만, 장기 수익률 측면에서는 여전히 비트코인이 압도적인 우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금 가격은 온스당 5100달러, 은은 11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2022년 이후 429% 상승하며 귀금속 대비 월등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비트코인은 2023~2024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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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도 안전하게…삼성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 공개 예고
삼성전자가 공공장소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엿보는 것을 방지하는 새로운 프라이버시 기능을 예고했다. 이에 따라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는 주변 사람들이 화면 내용을 확인하지 못하도록 설정할 수 있게 된다.28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이 기능은 특정 앱 실행 시는 물론 비밀번호·PIN·패턴 입력 과정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화면 가시성을 조절하는 다양한 옵션이 제공된다. 업계에서는 해당 기능이 갤럭시 S26 울트라에 처음 탑재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삼성은 "스마트폰은 가장 개인적인 공간이지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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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마루, 프라이버시 보호형 합성데이터 기술로 금융·공공 시장 공략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활용이 중요해지면서 데이터의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동시에 개인정보 보호 규제가 강화되면서 기업과 기관들은 '혁신'과 '보안' 사이에서 선택의 압박을 받고 있다.데이터를 지킬 것인가, 활용할 것인가의 이분법이 아닌 양립 가능성을 제시하는 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프라이버시 보호형 합성데이터 생성 솔루션 전문 기업인 정우마루가 바로 그곳이다.정우마루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