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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세청, 대구 최대 산업단지 현장 목소리에 응답하다
대구지방국세청은 5월 21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창원 이사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어 올해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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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전국 시민단체 선정 ‘좋은후보’ 33인 포함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전국 500여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선정한 ‘6·3 지방선거 좋은후보’ 33인에 이름을 올렸다.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지방선거 후보자 가운데 청렴성과 도덕성, 시민운동 가치 존중, 사회적 책임성,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건전한 철학 등을 종합 평가해 광역단체장 9명과 기초단체장 24명 등 모두 33명의 ‘좋은후보’를 발표했다.오성환 후보는 “이번 선정은 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가 아니라, 지난 4년 동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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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6월 2일까지, 확성기 이용 연설 등 가능
6·3 지방선거와 14개 선거구들에서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선거와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5월 21일∼6월 2일이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33조제1항은 “선거별 선거기간은 다음 각호와 같다. 2. 국회의원선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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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한일 정상회담 성과 이어받아 안동을 '세계인이 머무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완성하겠다" 
김재욱 기자 = 국민의힘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는 20일,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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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절의 도시 영주, ‘AI 영화로 다시 깨어난다’
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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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동발 유가 상승·폭염·전력피크 대응 민생경제 점검
성남시가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과 여름철 폭염, 전력 피크에 대응하기 위한 민생 경제 점검에 나섰다.시는 27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유가 상승에 따른 민생경제 점검 회의'를 열어 전력 관리 및 소상공인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임종철 성남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실·국·소·단장 등 간부 공무원 34명이 참석했다.회의는 성남시정연구원의 '중동전쟁 에너지 위험과 성남시 대응 방향'에 관한 발표를 시작으로 진행됐다.연구원은 국제유가 급등이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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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수욕장서 백팩 훔쳐 도주 30대 외국인 검거
제주의 한 해수욕장에서 백팩을 훔쳐 달아난 30대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제주서부경찰서는 호주 국적 ㄱ씨를 점유물이탈횡령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2시 50분쯤 "곽지해수욕장 벤치에 놓아둔 검정색 백팩을 외국인이 가지고 자전거를 타고 가버렸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백팩의 주인은 여수에서 온 관광객 ㄴ씨로, 벤치에 잠시 백팩을 놓아둔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TV를 확인하고 예상 도주로를 설정해 수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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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 인구 4300명 순유출…“직업·주택 이유로 떠났다”
지난해 제주지역에서 약 4300명의 인구가 순유출된 가운데 직업과 주택 문제가 주요 전출 사유로 나타나 지역 정주여건 개선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수도권 이동이 이어지면서 인구 구조 변화 우려도 커지고 있다.호남지방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25년 호남·제주지역 국내인구이동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전입자는 7만7588명, 전출자는 8만1861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제주에서는 4273명의 인구 순유출이 발생했다.연령대별로는 청년층 유출이 두드러졌다. 20대 순유출률은 -3.2%를 기록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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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요즘 민주당 행태 보면 '이재명만 사는 세상', 명사세가 따로 없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향해 "요즘 이재명과 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이재명만 사는 세상', '명사세'가 따로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어 "이재명의 입에서 사라진 단어들이 있다. 바로 '물가대책' '환율대책' '금리대책'"이라며 "이재명과 민주당은 오로지 '주가' 이야기밖에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이렇게 비판했다.장 대표는 "주가 올리는 건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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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부모연합, 이대형 후보 지지 선언
1시간전
인천학부모연합이 이대형 인천시교육감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인천학부모연합은 27일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 교육의 정상화와 교육 본질 회복을 위해 이대형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조선주 대표는 “지난 8년간 인천 교육은 정치와 이념 중심 교육으로 학력 저하와 교육 현장의 혼란이 심화했다”며 “이제 학생과 학부모 중심의 실용 교육으로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아이들의 미래보다 이념이 앞서는 교육이 이어지면 안 된다”며 “이 후보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고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