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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제12회 충청타임즈배 전국골프대회
충청타임즈 제천·단양본부가 주최하고 제천시골프협회가 주관한 제12회 충청타임즈배 전국골프대회가 27일 정오 제천시 천남동 킹즈락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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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우리 아이 학력 걱정, 이제 안 하셔도 돼요”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약 100만 명 활용… 유네스코 35개국이 연구하는 K-에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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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6년 집중안전점검 본격 착수
해양환경공단은 정부의 범국가적 재난 예방 정책에 발맞춰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본격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단 내 주요 시설물과 선박의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공단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안전경영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점검단을 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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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 비례 1번 고민정, 2번 임수필 후보
진보당 제주도당은 비례대표 1번으로 고민정, 2번으로 임수필 후보를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고민정 비례 후보는 조천읍 와흘리 출생으로 제주대를 졸업해 어린이집 보육교사, 제주도교육청 소속 돌봄전담사에 이어 현재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제주지부 사무처장을 맡고 있다.고 후보는 “진보당의 정치가 모든 노동자들이 다치지 않으며, 행복한 노동현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임수필 비례 후보는 남원읍 위미리 출신으로 울산대를 졸업한 뒤 울산 북구의회 의원, 울산 북구주민회 대표를 거쳐 현재는 진보당 제주도당 서귀포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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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K)-팝 인기에 음반(CD) 수출 최대 실적 기록
케이-팝 인기에 음반 수출이 최대 실적을 나타냈다.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음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9.0% 증가한 1억2000만 달러, 원화로 1770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케이-팝 팬덤이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동시에 디지털 포화에 대한 피로감으로 최근 아날로그 수요가 늘며 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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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돈사 관리.운영한다...제주 양돈 AX 스마트팜 구축
인공지능이 이제 돈사까지 관리하는 시대가 왔다. 돈사의 악취와 탄소 배출은 줄이고 생산성은 높이는 미래형 축산의 모습이 제주에서 첫발을 내디뎠다. 제주대학교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축산 실증 환경을 제주에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탄소중립형 축산 모델 개발에 착수했다.ETRI 제주AX융합연구실은 30일, 제주대학교 동물생명공학전공 사육장에서‘기후위기 대응 제주형 양돈 AX 스마트팜’준공식을 개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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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 심한 제주 오름, 5년간 출입 금지된다
제주의 오름이 훼손에 따라 1~5등급으로 나눠 관리되고, 상태가 심각한 4~5등급 오름에 대해서는 5년간 일반인 출입이 통제된다. 훼손이 심한 오름은 자연휴식년제로 회복시키고, 훼손이 적은 오름은 탐방을 이어가도록 해 보전과 이용의 균형을 잡겠다는 취지다.제주특별자치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오름 보전·이용 및 관리 지침’을 최근 고시했다. 지침에는 오름훼손 등급별 관리 방안, 자연휴식년제 시행 등의 기준이 담겼다. 1등급은 탐방로 내부에 침식이나 나지 확대 등의 훼손이 발생하지 않은 상태다. 주변 식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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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발표대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0일 제주소방교육대에서 현장 문제 해결 중심의 소방정책 발굴과 연구성과 공유를 위한 ‘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발표대회’를 개최했다.이 행사는 소방 중점 시책의 혁신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198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4개 소방서를 대표하는 연구팀 등 약 40여 명이 참가해, 현장 문제 해결과 우수 시책 발굴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대회 결과, 제주소방서 대표 연구팀이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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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근, “농업 인력난·생산비 부담, 최우선 해결과제로”
2시간전
이남근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3일 보도자료를 내고 농업 인력난과 생산비 부담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농가의 가장 큰 어려움은 일손 부족과 계속 오르는 생산비”라며 “이 두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농업은 지속될 수 없다”고 진단했다. 이어 “농작업 대행 조직을 확대하고, 농업인력 중계 시스템을 고도화하겠다”며 “택시 앱처럼 농가와 일손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주는 스마트 플랫폼, 즉 인공지능 기반 인력 매칭 시스템을 도입해 농가와 인력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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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2026 WIDE JOB FAIR' 금융권 진로·취업 박람회’ 성황
제주대학교는 지난 달 29일 아라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WIDE JOB FAIR #Currency 금융권 진로·취업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은행, 증권, 보험 등 도내·외 26개 우수 금융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청년327명이 행사장을 찾아 금융 분야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 행사 당일 현장에는 △컨설팅 △특강 △멘토링 등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이번 박람회는 제주대 동문 선배들이 직접 멘토로 나서, 후배들에게 최신 금융권 채용 트렌드와 합격 노하우, 생생한 직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