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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구청, 찾아가는 지적민원 상담소 운영

포항시 북구청은 18일 신광면 안덕2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제’를 운영했다.

이날 현장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포항지사와 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함께 참여해 합동봉사반을 구성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상담소’는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와 농촌 주민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민원을 상담·처리하는 주민 밀착형 서비스로, 매월 1회 운영되고 있다.

이날은 토지이동과 지적측량 상담, 치매 진단 등 생활밀착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타 부서 민원은 해당 부서로 안내하거나 이관해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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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스마트 방역 시스템 첨단 인공지능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방역 체계 구축에 나섰다. 상주시보건소는 오는 23일부터 보건소 1층 민원실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방역로봇을 도입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새로 도입되는 AI 방역로봇은 자율주행과 자동충전 기능을 탑재해 별도의 조작 없이도 상시 무인 방역이 가능하다. 특히 민원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보건소 1층 구역을 스스로 이동하며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해 감염병 예방은 물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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