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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다세대주택서 불…1명 심정지

6일 오후 9시30분쯤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5층 규모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해 7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졌고,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31대와 인력 84명을 동원해 18분만인 오후 9시49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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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발효됐던 한파특보는 주말새 해제됐지만 당분간 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4일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인천의 최저기온은 영하 4도 최고기온은 영상 1도, 6일 최저기온은 영하 6도 최고기온은 영상 3도로 관측됐다.7일 인천지역 최저기온은 영하 1도 최고기온은 0도로, 평년
미군 특수부대 작전으로 체포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3일 미국 뉴욕의 구치소에 수감됐다.CNN과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마두로 대통령은 이날 밤 뉴욕시 브루클린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구치소에 수감됐다.마두로 대통령은 수감에 앞서 미 연방 마약단속국 사
인하대학교는 이달 말까지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아카데미’ 제2기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GBLA는 인하대와 중국 연태대학이 공동 개설한 국제 고급 교육과정이다.이번 GBLA 제2기 모집인원은 50명 내외로, 기업 CEO 및 임원, 공공기관·단체장, 각계 고위직 인사 등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7일 진행한 2026년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민선 5기 인천시교육감 출마에 대한 확답을 피했다.도 교육감은 오는 6월 있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시교육감에 출마할 것이냐는 질문에 “먼저 다양한 교육 현안에 대해 충실하게 마무리 해야한다”며 “지금 당장 선
파마리서치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스킨부스터 1위 기업이다. 동사는 연어 생식세포에서 추출한 PDRN과 PN 제조 원천 기술을 통해, 기존 시장에 피부 재생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지난해 8월, 동사의 주가는 가파른 조정을 겪었다. 파업 전공의들
인천시 서구 왕길동 대림아파트 제5대 노인회장에 문희국 씨가 취임했다.문 회장은 7일 취임식을 열고 어르신 여가 프로그램 확대와 노인정 환경 개선, 입주민 세대 간 소통 강화를 통해 활기찬 노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문 회장은 취임사에서 “부족한 저를 회장으로 추대해주신
“기후위기와 농촌 고령화, 농촌소멸이라는 복합 위기를 넘기 위해서는 농업기술 전반의 혁신이 필요합니다.”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2026년을 ‘혁신과 성과의 한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AI·로봇 등 첨단기술과 농업과학기술을 융합해 농업 가치사슬 전반의 생산성과 경제성을 끌어올리고, 농업을 미래 신산업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 2026년 농촌진흥청의 핵심 정책에 대해.올해 농촌진흥청은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기후변화로 생산이 불안정해지고,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이
국민의힘 부천시병 당원협의회는 8일 오후 3시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당원 교육’ 행사를 갖고 다가올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김영규 자문위원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하종대 당협위원장을 비롯 김문수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이 특별강연자로 참석했고, 김선동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 서영석 부천시을 당협위원장, 곽내경 부천시갑 당협위원장, 이해선 전 부천시장, 홍사우 부천시 21대 평통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 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를 1월 9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2024년 꽁꽁축제를 처음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겨울 축제로 호평을 받고있다.3회째를 맞이하는 꽁꽁축제는 군밤굽기, 목공예체험 등, 빙박, 차박 등 캠핑존을 신규로 운영하며 작년보다 더 커진
고환율·고물가 장기화와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지방 산업의 체질 전환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경주시는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통한 단기적 위기 대응에서 한발 더 나아가, APEC을 계기로 투자유치와 산업 인프라 재편을 병행하는 산업정책 전환에 나서고 있다. ‘버티는 산업’에서 ‘확장하는 산업’으로의 구조 전환이 정책의 핵심이다. 경주시는 지난 한 해를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체력 보강에 집중한 시기로 평가했다. 미국 자동차 관세 인상과 고환율·고물가 등 대외 여건이 악화된 상황에서 기업 부담을 직접 낮추는 금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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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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