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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거래소 유출, 고래 비중 77.8%로 사상 최고…개인 비중은 최저

XRP의 중앙화 거래소 유출에서 고래 비중이 77.8%로 치솟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2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 비중은 22%로 역대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암르 타하의 집계 기준, 22일 전체 중앙화 거래소에서 XRP 유출의 77.8%를 고래가 차지했다.

5월 6일에는 고래 비중이 63%, 개인 투자자 비중이 36%였지만 이후 고래 비중은 14.8%포인트 올랐고 개인 투자자 참여는 약 14%포인트 줄었다.

같은 흐름은 바이낸스에서도 확인됐다.

바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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