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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줘, 해상 운송 시스템 도입 ··· 배터리·대형상품까지 배송 지원

글로벌 인공지능 직구·역직구 플랫폼 사줘가 해상 운송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존 도쿄 물류 거점과 거리가 먼 남부 지역 물량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항공 운송이 어려운 배터리, 향수 제품과 100kg 이상 대형 상품까지 배송을 지원하기 위한 결정이다.

해상 운송 구축을 위해 사줘는 후쿠오카 하카타항 인근에 물류 거점을 새로 확보했다.

사줘는 운송 시스템 다각화로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배송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기존에 모든 물량을 도쿄 센터에서 처리했다면 해상이 유리한 상황에는 물류 부담을 적절히 분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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