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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 추진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28일부터 6월30일까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합병증 검사인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기존 5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대상 연령을 확대하고 검진 인원도 100명에서 130명으로 늘렸다.

만성질환의 저연령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

검진 대상은 증평군민과 증평지역 소재 직장 근무자다.

지난해 동일 검사를 받았으면 제외된다.

검진은 지역 의료기관인 한사랑연합의원에서 한다.

참여 희망 주민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증평군보건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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