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 xAI 등에 대한 혁신기업 투자 확대에 힘입어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도 관련 투자 평가이익이 반영되며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이다.1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의 올해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 컨센서스는 1조10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90.6% 증가한 수준이다. 연간 기준으로는 지난해 순이익의 약 64%에 해당한다.특히 증권사 가운데 분기 순이익
우리금융그룹 그룹사인 우리카드가 ‘스타트래블 우리카드’ 출시 사전 알림 이벤트 10만명 돌파 기념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여행과 커피를 즐기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기획됐으며, 스타벅스 별 적립부터 한정판 굿즈 증정, 해외 이용 캐시백까지 총 3가지의 풍성한 혜택으로 구성됐다.먼저, 4월 한 달간 이벤트 응모 후 ‘스타트래블 우리카드’로 15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별 250개를 제공한다. 별 1개를 600원의 가치로 환산할 때 약 15
신한자산운용은 ‘신한대한민국의패러다임목표전환형 펀드 제2호’가 단기간 내 목표수익률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목표전환형 펀드는 사전에 설정한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주식 관련 자산을 매도하고 채권형 펀드로 전환해 수익을 확정하고 시장 변동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신한대한민국의패러다임목표전환형 제2호 펀드’는 지난 3월 31일 설정해 4월 9일 기준 목표수익률 초과했으며, 약 8영업일 만에 목표수익률을 조기 달성했다. 또한 주식편입비가 약 40% 중반 수준으로 운용된
주택도시보증공사와 NH농협은행이 부산 지역 농가를 찾아 합동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는 한편,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물품 기탁도 함께 진행했다.10일 HUG에 따르면, 양 기관은 부산 강서구 도도본리 마을에서 토마토 수확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주택도시기금 전담 운용기관인 HUG와 기금수탁은행 NH농협은행이 지역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다.이날 행사에는 두 기관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른 시간부터 토마토 수확과 잡
에쓰오일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 강화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제빵 봉사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자원봉사자들의 원활한 봉사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확대를 위한 것이다.10일 에쓰오일에 따르면, 회사는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제빵 재료비 지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후원금은 제빵 봉사활동에 필요한 재료 구입과 제빵실인 ‘빵나눔터’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지원은 지역사회 참여형 봉사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성훈 에쓰오일 상무는 “울산 시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크래프톤이 넵튠과 협력해 글로벌 게임 시장을 겨냥한 대규모 공모전을 개최한다. 하이브리드 캐주얼 장르의 유망 IP 발굴과 퍼블리싱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전략적 행보다.10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회사는 넵튠과 함께 ‘플릭 X 크래프톤 캐주얼 게임 챌린지 시즌 1’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 세계 개발사와 인디 스튜디오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5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이다. 완성된 게임뿐 아니라 프로토타입 단계의 프로젝트도 참가할 수 있다.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개발사는 오는 7
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랑 이후에도 남아 있는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시적으로 풀어냈다. 대한시문학협회 회원이자 문화부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경산시가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와 손을 맞잡았다. 경산시는 14일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와 산불 감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불 감시용 CCTV 설치를 위한 송전철탑 사용대차 계약을 함께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 인접 지역과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 사각지대를
영주시는 관내 고등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11일 진행된 1차 강연에 이어, 15일에도 대입 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2차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하며 현장 중심 입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간 입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15일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수거 및 처리를 위해 영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항생제
대구 달서구는 주민 참여형 도시재생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14일 상인2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2026년 달서구 도시재생대학 로컬탐사대’개강식을 개최하고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구청장과 수강생들이 함께 참석해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향후 교육 일정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