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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으로 지역 경제 살린다

정선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여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에도 총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선군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설개선과 경관개선 분야로 나뉘어 지원되며, 시설개선은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천만 원, 경관개선은 총사업비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1천5백만 원까지 지원된다.

두 사업을 모두 신청하면 최대 3천5백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올해 사업 대상자로 시설개선 47곳, 경관개선 12곳 등 총 59곳을 선...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1일 오후 3시 30분,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청소년 폭력예방 또래 상담 사업 중 평창군 관내 초·중·고등학교 또래 상담 교육을 운영하는 지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또래 상담은 학교폭력 예방 및 조기 발견의 일환으로 각 학교의 또래 상담 지도자들의 교육과 지도로 배출된 또래 상담자가 주변에 있는 다른 또래들의 고민이나 문제 해결을 위해 조력하고, 생활의 제반 영역에서 지지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이에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또래 상담 지도자들에게 또래 상담 등록시스템
강릉아산병원이 ‘제18회 암 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21일 오후 3시, 별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이번 강좌는 지역 주민에게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조기 검진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강릉아산병원 암센터와 강원지역암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가 공동으로 마련했다.강의는 △대한민국 암의 현주소 △암의 예방과 조기 검진 순으로 진행되어 일반인도 쉽게 이해하고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은 여성가족부 지정 강원성별영향평가센터 주관으로 24일, 26일, 28일 3차례에 걸쳐 '2025년 성별영향평가 관계자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도 및 18개 시군, 도교육청의 성별영향평가 총괄 담당자와 지역별 전담 컨설턴트가 함께 참여해, 성별영향평가 대상 과제 발굴과 관련한 실질적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도여성가족연구원은 매년 성별영향평가 관계자 합동 워크숍을 통해 주요 쟁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합리적 개선안을 도출하기 위한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한달선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가 3월 22일 별세했다. 향년 85세.고인은 제4대 한림대학교의료원장, 제4대 한림대학교 총장, 국립암센터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평생을 대한민국의 의료와 교육 발전에 헌신했다.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보건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부교수,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사회의학교실 교수,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학장, 한림대학교의료원장, 의무부총장을 거쳐 제4대 한림대학교 총장에 취임했다.또한, 한국보건행정학회장, 대한예방의학회장, 세계보건
춘천시의회는 지난 21일 오후 2시, 춘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춘천시의원 및 사무국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행정안전부에서 전문강사와 함께 지방의회의 청렴인식 제고를 위하여 추진하는 것으로, 전문강사는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지문 이사장으로 ‘지방의원 행동강령·이해충돌방지’관련 특강을 하였다.특히 교육에 참석한 의원 및 직원들은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 분석과 질의응답을 통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정선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여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에도 총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선군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시설개선과 경관개선 분야로 나뉘어 지원되며, 시설개선은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천만 원, 경관개선은 총사업비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1천5백만 원까지 지원된다. 두 사업을 모두 신청하면 최대 3천5백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군은 올해 사업 대상자로 시설개선 47곳, 경관개선 12곳 등 총 59곳을 선
3월 28일 금요일은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이다. '서해수호의 날'은 북한의 도발에 맞서 목숨을 바친 55명의 영웅을 추모하고 참...
제주도는 27일 오후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도 관련 부서와 제주경찰청, 제주세관, 제주출입국·외국인청, 제주관광공사, 제주관광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범죄예방 유관기관 종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기관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5대 강력범죄 근절 등 지역안전지수 개선과 연계한 협업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제주도는 43개 읍면동 대상 주민참여형 안전·안심마을 조성, 안전사업지구 개발, 안전문화운동 확산, 생활안전 사각지대 폐쇄회로 텔레비전 확충 등을 통해
최근 경제 불황과 금융 환경 악화로 많은 기업과 개인이 채무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스타트업, 중소기업, 중견기업들은 자금 유동성 위기를 겪으면서 기업회생(
직업계고 졸업후 기업체에 취업한 사람이 선취업 후진학을 통해 대학에 진학할 경우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한국장학재단 고졸 후학습자 장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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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콘텐츠 전문 기업 어스얼라이언스는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임직원 컴플라이언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콘텐츠 제작, 기획 및 운영 과정에서 요구되는 법적 기준과 윤리적 책임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법률사무소 블리스의 이나래 변호사가 진행했으며 개정자본시장법과 금융소비자보호법,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등 콘텐츠 제작 실무에 필수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단계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컴플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 소재 철산주공 13단지 재건축이 본격 추진된다. 광명시는 지난 26일 제1회 도시계획·경관 공동위원회를 열고 철산주공13단지 주택재건축 정비계획과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조건부 의결했다.대상지는 철산동 241번지 일원으로, 1987년 7월 준공 후 38년이 경과된 노후 공동주택이다. 구역 면적은 16만4천632.4㎡다.이 지역은 2023년 1월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한 이후, 작년 8월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가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을 입안 제안하며 정비사업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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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기술인회가 28일 임직원 간 소통 강화에 나섰다. 기술인회에 따르면 조직 내 원활한 소통과 화합을 위한 ‘직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임직원 간 소통을 통해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업무 과정에서 겪는 고충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간담회에는 진영문 회장, 배상원 교육원장, 박병수 연구원장, 마상규 자문단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과 본회, 한국산림기술인교육원, 산림기술연구원 직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각 부서의 업무 현황 공유를 통해 부서 간 이해도를 높였으며,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등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제주삼다수가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생수 부문 대상을 10년 연속 수상했다.‘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의성 산불 확산 나흘째를 맞고 있는 영덕군은 28일 누적 장비 221대, 인력 2275명을 투입해 총력 진화에 나서고 있다.영덕군의 산불 진화율은 기대했던 강우량이 4mm 이내로 매우 적었음에도 가용자원을 총동원한 진화 작전을 통해 삼림청 추산 전날 10%에서 28일 오후 93%로 크게 올랐다.또한, 산불 피해가 심해 전기와 통신이 두절됐던 지역은 현재 배전 주선 및 지선 조치가 이뤄져 복구율이 80% 이상 진행되고 있으며 통신의 경우 응급 복구작업이 이어지고 있다.영덕군은 산불 나흘째를 잔존 불씨를 완전히 제거한다는 목표로 헬기
빙그레가 가수 이영지를 모델로 한 ‘바나나맛우유 무가당’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광고는 ‘빙그레’의 라임을 활용하여 제품의 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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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해부한 책…"尹정부는 가장 독특하게 이념화된 정권"
12.3 비상계엄 이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에서 20년차 기자로 일하고 있는 박세열 작가가 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분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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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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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소통 '의령 스마트 경로당' 인기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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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산청·의성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 위해 10억원 기부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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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산불 3단계 격상…예상 피해 100㏊ 이상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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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산불 피해지역서 가전·휴대폰 특별 점검 실시
삼성전자서비스가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본 경북 의성, 청송, 영양 일대에서 ‘가전제품 및 휴대폰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삼성전자서비스 재난 복구 특별서비스팀은 이재민이 대피해 있는 의성실내체육관, 청송군민체육센터, 영양군민회관에 팀을 파견, 이동식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화재 피해가 발생한 가전제품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아울러 휴대폰 점검 장비가 탑재된 버스를 파견해 휴대폰 점검·수리·세척 등의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재난 복구 특별 서비스는 이날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약 2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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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국 최초 '간편e민원' 서비스 시작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제주간편e민원' 서비스가 28일 시작됐다.이 서비스 도입으로 도민들은 바쁜 시간을 쪼개 주민센터를 찾아갈 필요 없이, 출퇴근길이나 늦은 밤, 주말 등 편한 시간에 언제든지 민원을 신청할 수 있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임산부 등 취약계층과 농어촌 지역의 주민들이 필요한 행정 서비스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또 마감일에 주민센터에 민원인이 몰리는 현상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류 접수와 처리가 전산화돼 업무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도 가능해질 전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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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 4월부터 도심 속 ‘펫팸족 쉼터’ 개장
경기 안산도시공사는 도심 속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뛰놀 수 있는 ‘가족과 동물이 함께하는 천연잔디광장 쉼터’를 와스타디움에 자체 조성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운영에 드러간다고 28일 밝혔다.쉼터는 와스타디움 중앙광장 내 유휴부지 총 4300㎡에 조성됐으며 ▲ 가족 쉼터 3000㎡ ▲ 반려견 동반 쉼터 1300㎡로 구성됐다. 안산지역 최대 규모다.넓은 천연잔디 위에 반려견 전용 놀이공간과 가족 쉼터가 나란히 구성돼 있어, 산책은 물론 반려견과 함께 ‘놀고 쉴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기대를 모은다.대형견과 중·소형견 공간으로 분리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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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경기 시흥시의회가 28일 열린 제325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지방의회의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이 건의안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구현하기 위해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현재 지방의회 운영에 관한 법적 근거는 지방자치법에 포함돼 있으나, 지방의회의 권한과 책임을 더욱 명확히 규정하기 위해 별도의 법률이 필요하다는 것이 건의안의 주요 내용이다.이날 건의안 대표 발의자인 이건섭 의원은 “현재 지방의회는 인사권 일부만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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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원도심서 세정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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