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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한우, 조공법인 경영평가 축산부문 1위

5시간전
2025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국가 명품 브랜드 인증’을 획득한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이 2025년 말 기준 농협 조합공동사업법인 종합경영평가에서 축산부문 1위, 종합평가 5위를 기록하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농협 조합공동사업법인을 대상으로 사업실적과 재무상태, 손익, 자산, 자기자본 등...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폭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대피 절차 숙지,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위소방대 역할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
국내 유행 G2b 타입 백신주 탑재 '연중 상시 PED 예방 관리' 생·사독 백신 프로그램 '균일 면역 형성'...우수 효능·안전 확인 PED는 겨울철 다발하지만,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한다. 특히 응급수단으로 투입되는 인공감염은 면역형성 불균일, 감염 압력, 통제되지 않은 병원체 노출 등으로 PED 상재화를 불러올 위험이 있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선진의 가치를 알렸다. 선진은 올해 전시에서 ‘Timeless Integrity, Trusted Quality’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고
6월 돼지고기 시장 분석, 정육점·외식 시장 여전히 꽁꽁 질병 여파 출하감소 지육가격 상승...수입육도 '소비부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월드컵 특수도 돼지고기 소비를 살리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게 축산물 가공·유통 업계 분석이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에 따르면, 6월 들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본격화되고 있지만 정육점,
대한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는 지난 10일 도협의회 회의실에서 엄주광 충북도 축산과장, 이종화 충북도 동물방역팀장, 시·군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민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폭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충북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17일 충북 청주에 있는 본원에서 ㈜우성과 업무협약를 맺고, 글로벌 해썹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글로벌 해썹 확산·기술지원 ▲스마트 해썹 구축 지원 ▲위생·안전·품질 분야 전문인력 역량 강화 ▲협력사 품질관리 역량 향상 ▲우수사
서울 강서구 강서별빛우주과학관이 인류 최초로 달 착륙에 성공한 아폴로 11호를 기념하는 '아폴로 주간'과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천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아폴로 주간 특별 프로그램 ▲아폴로 특별 강연 ▲가족·어린이 천문 교실 등으로 구성됐다.7월 행사의 핵심인 '아폴로 주간'은 1969년 7월 20일 인류가 처음으로 달에 발자국을 남긴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달 착륙 57주년을 맞아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다양한 체험과 감상, 특강이 이어진다.첫날인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상촌경로당 회원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맞춤형 원예치료 프로그램인 ‘다시 피어나는 나’를 운영했다.이번 원예치료는 협의체가 추진하는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은퇴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취미 및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꽃집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어르신들이 직접 식물을 만지고 가꾸는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다양한 꽃과 식물을 활용한 창작활동에 몰입하며 일상 속 정서적 안정을
14시간전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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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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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창업주 장손 최영근씨, 5년만에 그룹 지주사로 복귀
SK그룹 창업주 일가 3세이자 장손인 최영근 씨가 약 5년 만에 그룹에 복귀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18일 재계에 따르면 최씨는 작년 9월부터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SK그룹 창업주인 고 최종건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을 관리한다. 미국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하고 현지 패션 브랜드 베라왕에서 인턴을 한 최씨의 전공과 경력을 고려한 배치라는 해석이 나온다.최씨는 최종건 회장의 손자이자 2000년 별세한 최윤원 전 SK케미칼 회장의 외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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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학교 "지역민 '디지털 문해력' 높였다"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가 대구 북구청 지원으로 운영한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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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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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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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대상 성착취물 제작한 3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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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들에게 접근해 성착취물을 제작한 3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제주지검 형사1부는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회사원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 사이 ‘인스타그램’과 ‘라인’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미성년자들에게 접근, 신체 사진 등을 보내달라고 요구하고 이를 전송받아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피해자는 모두 4명이며 이 가운데 1명은 11세, 나머지 3명은 고등학생인 것으로 조사됐다.A씨는 11세 피해 아동과 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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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새 교육지표 ‘모두가 주인공, 함께 성장하는 제주교육’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24일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의 정책 방향을 담은 교육지표와 5대 교육시책을 발표했다.인수위가 이날 공개한 교육지표는 ‘모두가 주인공, 함께 성장하는 제주교육’이다.인수위는 “새 교육지표에는 교육감 당선인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교육 주체인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중심이 돼 함께 협력하고 성장하는 제주교육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겼다”고 밝혔다.인수위는 교육지표를 구체화하기 위한 5대 분야별 교육시책도 공개했다.5대 교육시책은 ▲삶의 힘을 기르는 책임교육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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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병원 도착 전 자발순환 회복률 전국 1위
질병관리청이 최근 발표한 ‘2025년 상반기 급성심장정지조사’ 결과 병원 도착 전 자발순환 회복률에서 제주는 16.5%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았다.자발순환 회복은 심정지 환자에게 적절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외부 도움 없이 스스로 혈액 순환이 가능해진 상태를 말한다.2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제주지역 ‘병원 도착 전 자발순환 회복률’은 2015년 5.1%에 불과했다. 이후 꾸준히 높아지면서 2024년 15.7%, 지난해 상반기에는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최초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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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대비 모의평가 9월 2일 실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출제 방향과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는 9월 모의평가가 오는 9월 2일 시행된다.24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모의평가는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며 응시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일 오후 5시까지다.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나 학원, 검정고시생 등 출신 학교가 없는 수험생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학수학능력시험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안내된 학원에 신청하면 된다.이번 모의고사도 2024학년도부터 이어진 킬러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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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장애 인정받는 1형 당뇨··· ‘연속혈당측정기’ 당뇨병 환자 삶의 질 향상에 도움
오는 7월 1일부터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췌장장애’를 장애의 한 종류로 인정하는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 펌프 등 당뇨병 의료기기 지원 확대를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연속혈당측정기는 당뇨병 환자의 실시간 혈당 변화 확인과 정밀한 혈당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