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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재창조 열쇠는 바다”…'오픈 캠퍼스' 해법 부상

“인천 원도심 가치 재창조를 위해서는 바다라는 자산을 활용해야 합니다.

개항장과 내항에 인재를 키워내는 대학 캠퍼스를 조성해 이를 거점으로 공간과 교육, 산업을 함께 혁신해야 합니다.

”김경배 인하대 건축학부 교수는 8일 오후 중구 상상플랫폼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연구원 1차 현장 동행...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김경수 위원장이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균형발전 전략을 두고 “이제 수도권 1극을 가지고는 AI 시대에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어간다는 게 불가능한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수도권으로의 투자·인구·일자리 집중이 성장의 엔진이 아니라 병목으로 바뀌었고,
인천시와 연세대가 ‘양자-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 조성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8일 시에 따르면 유정복 시장은 이날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서 윤동섭 연세대 총장과 ‘양자-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연세대 양자 사업단과 송도세브란스병
◇4급 전보△의정국 언론홍보과장 김부용△의정국 디지털의사과장 도연수△농정해양수석전문위원 조도현△여성가족평생교육수석전문위원 이창희△특별수석전문위원 이근택△의정국 예산분석과장 직무대리 김윤지△특별전문위원실 김종식 ◇5급 이하 전보△의정국 총무과 김진균△의정국
tags :#인사
더불어민주당 김형수 전 구리시의회 의장은 9일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6월 3일 열리는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의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 대통합과 도덕정치 실현을 기치로 구리시장 선거에 출마한다”며 “멈춰버린 구리시의 성장동력을
30대 아들과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 대학교수에 대해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고양지청은 지난 9일 고양지원 제1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 대해 징역 7년과 보호관찰 명령을
캄보디아 범죄조직의 실태가 드러나면서 전 세계가 ‘사이버 사기’의 위험성이 알려지게 됐다. 이에 사이버 사기가 랜섬웨어를 제치고 최대 우려사항으로 등극했다.세계경제포럼이 액센추어와 발간한 ‘글로벌 사이버시큐리티 아웃룩 2026’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증가한 사이버 위험’을 묻는 질문에 설문 응답자 77%가 ‘사이버 사기와 피싱’을 들었으며, 랜섬웨어를 꼽은 응답자는 54%였다. 지난해 조사에서는 CEO가 “랜섬웨어를 가장 우려한다”고 답했다.이 보고서에서 응답자의 73%가 지난해 자신이
인실리코 메디신이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신약 개발이 임상 단계에서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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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강북대개조 핵심 개발 축 중 하나인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강북을 새로운 경제거점으로 재탄생시켜 ‘다시, 강북전성시대’ 실현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광운대역 물류부지’는 그동안 노후시설에 따른 분진·소음과 물류시설로 인한 동서 지역단절 등 월계동을 포함한 강북지역 주민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다.2022년 사전협상 완료 후 2023년 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를 거쳐 지난 2024년 10월 첫 삽을 떴으며 상업·업무시설을 비롯해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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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업임이 씨 12일 별세. 황국주. 태옥, 경옥, 성여씨 모친상. 서윤정씨 시모상. 강상성, 박인규, 전식희씨 장모상 빈소=대구의료원 국화원 장례식장 VIP 301호. 발인=2026년 01월 14일 수요일 08시00분. 장지=청구공원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가 xAI의 생성형 인공지능 ‘그록’을 차단한 첫 국가가 됐다. 양국은 그록이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AI 생성 성적 딥페이크를 효과적으로 차단하지 못한다고 판단했다. 12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는 비동의 성적 딥페이크를 중대한 인권 침해로 간주하며, 그록이 이를 방지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위원회도 그록이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생성에 반복적으로 악용됐다고 밝혔다.영국 규제 기관 오프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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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 예술대학의 연합 전시 KAO가 제3회를 맞아, 예술의 현재와 다음을 잇는 사유의 장을 펼친다.전시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서울 인사동 갤러리이즈에서 진행된다. 오픈식은 전시 첫날인 7일, 민준일 국립공주대학교 예술대학 학장과 예술대학 관계자, 교수진 및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작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시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전시는 예술대학 소속 8개 학과가 참여해 각기 다른 창작의 언어와
창원시 마산합포구 단독주택에서 난 화재로 한 명이 다쳤다.창원소방본부는 12일 낮 12시 3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요장리 소재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장비 10대, 인력 19명이 현장에 투입됐다.소방 당국은 신고 20분 뒤인 이날 12시 23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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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빛날 경기교육 공동대표인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이 “‘4세·7세 고시’ 경쟁은 AI 시대 교육 방향과 맞지 않으며 아이의 성장 속도를 지켜주는 교육으로 전환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12일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최고 수준의 징계인 제명 조치를 결정했다. 한동수 당 윤리심...
중부뉴스통신 = 서울 중구는 지난해 괄목할 성과와 만족도를 보인 '장애인 뉴스포츠 교실'을 올해도 이어간다. 기존 스포츠 종목의 규칙과 용구를 장애인 신체 특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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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이기겠다”던 이민성호… 레바논에 4-2 드라마급 역전승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6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을 4-2로 꺾었다.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이란과 비겼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 승점 4를 기록했다. 아직 2차전을 치르지 않은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을 앞서며 조 선두로 올라섰고, 레바논은 2패로 최하위에 머물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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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기준액 19만원 인상…연봉 9500만원 부부도 수급 가능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해마다 인상되면서 일정 수준의 근로소득이 있는 중산층 노인까지 수급 대상에 포함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기초연금이 노후 소득 보장의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지만, 수급 범위 확대 속도가 빨라지면서 재정 부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보건복지부는 8일 2026년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단독가구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19만 원이 오른 수치다.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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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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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에이수스, 코지마 프로덕션 한정판 및 HIFIMAN 협업
에이수스 코리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인 ‘코지마 프로덕션’과 헤드폰 전문기업 HIFIMAN과의 협업을 발표하고 한정판 게이밍 기어 및 신규 오디오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이번 CES 2026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는 전설적인 게임 크리에이터 코지마 히데오의 스튜디오와 ROG의 협업이다. ROG의 모토인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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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재정정책,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 대폭 확대 등으로 경제성장률 2% 달성
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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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日수산물 수입, 중요 의제…野 정치인 때와 달라"
1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일 관계에 대해 "과거를 직시는 하되 협력할 부분은 협력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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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 인제군주민자치회 위촉식' 개최
인제군은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인제군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정된 위원은 총82명으로 인제읍 25명, 남면 20명, 북면 23명, 서화면 14명이다.위원들의 임기는 올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으로, 주민자치 향상을 위한 자치계획 수립과 각종 교육, 행사 등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강희숙 자치행정담당관은 “인제군 주민차회는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이 되길 바라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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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 미국 거래 시 25% 관세 부과" 선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미국과의 거래 시 25%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현지시간 1월 12일 트럼프 대통령의 SNS 계정 ‘트루스소셜’을 통해 전격 발표됐으며, 즉시 발효된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는 미국과의 모든 거래에 대해 25% 관세를 납부해야 하며, 이는 즉각적으로 효력을 가진다”고 말하며 “이 명령은 최종적이며 확정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번 발표는 최근 이란 전역에서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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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못 받은 외상값’ 세 부담 완화 추진 소득세법 법률안 대표발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최혁진 국회의원은 8일, 소상공인 등 개인사업자의 경제적 손실을 완화하기 위한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복기왕 의원과 함께 대표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개인사업자가 거래 과정에서 발생한 외상매출금·미수금 등이 회수불능 상태에 이르렀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제도의 엄격한 요건으로 인해 필요경비로 인정받지 못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현행 '소득세법'은 외상매출금이나 미수금이 회수불가능한 경우 대손금으로 필요경비에 산입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인정 요건이 까다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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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경계 허물었다” 롯데홈쇼핑, 간절기 패션 라인업 본격 선봬
롯데홈쇼핑이 급격한 기온 변화와 큰 일교차가 이어지는 최근 날씨에 맞춰 15일부터 단독 패션 브랜드 중심의 간절기 패션 상품을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