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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9경기 교체 출전에 그쳤던 제주SK 김재우, 그의 새 시즌 각오는?
지난 2025시즌을 앞두고 제주SK에 야심차게 영입된 수비수가 있다. 바로 김재우다. 김재우는 김학범 전 감독과의 인연도 있었기에 제주에서 자주 기용될 것으로 보였다.그러나, 김 전 감독은 김재우를 선택하지 않았고, 결국 그는 지난 시즌 9경기, 그것도 모두 교체 출전하는데 그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김재우를 전지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가고시마 현지에서 만났다.김재우는 29일 시로야마호텔 가고시마 로비에서 를 만나, 지난 2025 시즌 소회와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지난 시즌 소회를 가장 먼저 묻자, 그의 입에서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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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 "한국 국회 승인 전엔 무역합의 없다"
미국 재무부가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를 한미 무역 합의의 전제 조건으로 공식 언급했다.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8일 CNBC 인터뷰에서 한국 의회가 승인하기 전까지는 한국과의 무역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베선트 장관이 언급한 '의회 승인'은 한국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처리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미국 측이 무역 합의와 한국의 입법 절차를 직접 연결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 SNS를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미 간 무역 합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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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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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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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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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메디, 종근당과 남성형 탈모치료제 공동개발 계약 체결
코넥스 상장사 무진메디는 2월 4일 공시를 통해 종근당과 남성형 탈모치료제 AD-303의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도포형 남성형 탈모치료제 AD-303에 대한 공동개발을 목적으로 한다.무진메디는 AD-303의 제형 기술과 임상 개발을 수행하며, 임상 결과 보고 및 품목 허가를 지원한다. 종근당은 임상 및 상업화 수행, 제품 판매 및 마케팅 권리를 보유한다. 계약은 2026년 2월 3일 체결됐으며, 계약기간은 최초 시판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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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용 "삼성 영업 실적 많이 올라 더 채용할 여력 생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반도체 호황 등에 힘입어 개선된 실적을 바탕으로 채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4일 이재명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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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익 상무, 모베이스전자 주식 1만642주 매도
자동차용 전자부품 기업 모베이스전자의 차종익 상무가 2026년 1월 30일 보통주 1만642주를 장내매도했다. 이에 따라 차 상무의 보유 주식 수는 3만2642주에서 2만2000주로 감소했다. 지분율도 0.04%에서 0.03%로 줄어들었다.2월 4일 공시에 따르면, 차종익 상무는 이번 매도로 인해 보유 주식 수가 감소했으며, 주식 매도 단가는 4618원이었다.모베이스전자의 2026년 2월 4일 종가는 4150원으로, 전일 대비 85원 하락했다.최근 결산 기준으로, 모베이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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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300선 넘어 사상 최고치…코스닥도 상승 마감
코스피가 4일 5300선을 넘기며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이날 코스피는 전날 대비 83.02p 상승한 5371.10에 장을 마쳤다. 이로써 전날 기록한 역대 최고가인 5288.08을 넘어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전장과 견줘 27.37p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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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혁신당 합당 갈등 길어지면…호재 아닌 변수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제안하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 정치권에 혼선이 확산되고 있다. 합당 논의가 지방선거를 위한 호재가 아니라 불확실성을 키우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지방선거를 4개월 앞둔 시점에서 합당 논의가 길어진다면 정치적 명분과는 별개로 경선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