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종오 광명시의회 부의장, 23일 의정보고회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인특례시, 찾아가는 배달학습 ‘온시민 용인런’ 강사 모집
경기 용인특례시는 19일부터 3월 3일까지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강사가 찾아가는 배달학습 ‘온시민 용인런’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온시민 용인런’은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점화된 시장 선거 레이스” 충북 예비후보 등록 첫날 12명 도전장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둔 20일 충북 지역 시장·도의원·시의원 출마 예정자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20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시·도의원과 구·시의원 및 장의 선거 예비후보자등록 첫 날인 이날 오후 6시 기준 선관위에 등록한 시장 예비후보자는 총 12명이다.청주시장 예비후보자로는 더불어민주당 김근태 농업회사법인 함깨 대표이사·이장섭 전 국회의원·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시 상당구 당협위원장 총 4명이 등록을 마쳤다.충주시장 예비후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AI 에이전트 추가 옵션 제공 ··· 갤럭시 AI 경험 고도화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더욱 다양한 AI 에이전트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AI 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쉽고 직관적인 AI 경험 지원을 위해 개별 앱과 서비스 차원을 넘어 통합형 AI 플랫폼에서 AI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입력은 최소화하는 한편 결과는 극대화하는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으로 발전시켰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새로운 AI 에이전트인 ‘퍼플렉시티’를 추가로 탑재한다. 사용자는 디바이스의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몸이 먼저 반응”…온양OB축구회 또 생명 구했다
2시간전
심장이 멈춘 뒤 주어지는 단 4분. 누군가에게는 영원한 작별의 시간이 되기도 하지만, 준비된 이들에게는 생명의 문을 다시 여는 기적의 시간이 된다. 울산 온양OB축구회가 3년 전에 이어 또다시 ‘골든타임’의 기적을 일궈내며, 반복된 안전 교육이 실전에서 어떻게 생명을 구하는지 그 정석을 보여줬다. 25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5일 울주군 온양체육공원에서 축구 경기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던 60대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고꾸라졌다. 급성 심정지 상황이었다. 현장에 있던 온양OB축구회 회원들은 지체 없이 뛰어들었다. 한 치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 지역아동 마음챙김 후원금
2시간전
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는 25일 테크노섬나회에 지역아동들의 ‘마음 챙김 프로젝트’에 사용할 35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2025년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 상금으로 마련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한계…조직권 제도화를”
2시간전
울산시의회가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에 공식 안건으로 제출한 ‘지방의회법 제정 관련 지방의회 조직·인력기준 마련 촉구 건의안’이 원안 채택됐다. 향후 지방의회법 제정의 취지인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로 조직권과 인력 운영 기준이 구체적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25일 경남 통영시에서 울산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 등 17개 시도 의회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후반기 제5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지방의회법 제정 관련 지방의회 조직·인력기준 마련 촉구 건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 지난해 1545억 초과세입 달성
2시간전
울산시는 지난해 목표 대비 1545억원의 초과 세입을 달성, 이를 올해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전격 투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부동산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 영향으로 취득세와 지방소비세가 감소하면서 일부 지자체는 세수 결손을 겪고 있다. 시는 세수 결손이 단순한 수치 문제가 아니라 정책의 지속성과 시민 서비스 안정성을 위협하는 구조적 위험요인이라고 진단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보수적 세수 추계로 인한 소극적 재정 운용’ 비판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시는 경기 변동성, 산업 구조 특성, 지방세 세목의 변동성을 종합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구는 핵심거점…시민 목소리 충실 반영”
2시간전
김두겸 울산시장이 5개 구군 시민과 직접 마주앉아 현안을 논의하는 ‘울산 온 미팅’ 두 번째 자리가 남구청 대강당에서 마련됐다. 시는 이날 김 시장을 비롯해 남구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온 미팅’을 개최하고 남구 주요 현안을 공유한 뒤 주민들과 질의응답을 가졌다. 이날 시는 △울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여천매립장 파크골프장 조성 △수소트램 1호선 △문수로 우회도로 사업 등 구상을 제시했다. 정원도시 관련 각종 계획이 소개되자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 박수가 터져나오기도 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