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한우연구센터 내 약 260헥타르 규모 초지에 암소 100여 마리를 방목했다. 해발 약 800m 고지대에 위치해 여름철에도 비교적 서늘한 기후를 유지하는 대관령 초지는 한우 암소를 방목하기 알맞은 환경이다. 대관령 한우연구센터는 매년 5월 말부터 10월까지 한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청도군은 6월 9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읍·면사무소 지정 장소에서 2026년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법정 검사이다. 정기검사 대상은 형식승인을 받은 10톤 미만의 상
경산시 복지문화국과 영천시 문화관광복지국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에 동참했다. 8일 양 부서 직원 124명은 각 지자체에 620만 원씩 상호 기부하며 지역 발전을 응원하고 교류 증진의 뜻을 모았다. 경산시 관계자는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두 도시 간 유대와 협력이
청도군은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폭염 대책 기간에 돌입하여 군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점검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청도군은 재난발생 우려 지역인 ▲인명피해우려지역 ▲산사태
경북도는 8일 청도군 소재 참다랑어 전문유통기업인 ㈜에스앤비인터내셔널 2공장에서 강구수협, 강구정치망협회, ㈜에스앤비인터내셔널과 ‘참다랑어 민·관협력 유통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의 참다랑어 어획량이 증가함에 따라 생산·가공·유통·수출을 아우르는 고품질 유통체계를
영주시는 생태계교란식물인 가시박의 확산을 방지하고 건강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오는 10월까지 가시박 제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시박은 북아메리카 원산의 덩굴성 식물로, 번식력이 강해 토종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생태계를 교란하는 대표적인 외래식물이다. 특히 하천변과 습지 등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돼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