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38일 앞두고 제주도의원 선거 공천이 마무리되고 있다.26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32곳의 도의원 선거구 중 한림읍을 제외한 31곳에서 이달 말 공천을 마무리한다.앞서 민주당은 단수 공천으로 14명을 확정했다. 또한 15곳에서 경선을 실시해 15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제주시 오라동은 강정범·이승아 예비후보에 대해 경선 재투표를 실시, 28일 저녁 본선행 주자를 선정한다.조천읍은 김대승·김석진 출마예정자에 대해 지난 24일 면접을 실시했다. 인재 영입에 따른 전략 공천을 할지, 경선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