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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사칭해 테러 메모 남긴 30대 송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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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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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장학회, 10년간 1억2천만 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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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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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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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영 사장, “안전은 곧 생명”… 모든 의사결정의 출발점
포스코이앤씨가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과 함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문화 정착에 나서고 있다.포스코이앤씨는 지난 9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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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쌀전업농, 쌀산업발전 리더십 워크숍 개최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은 지난 5일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쌀산업발전을 위한 리더십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했다. 워크숍은 오는 24일 충남 서천군 청소년수련원에 열리며 올해 농식품부 양곡 정책 등을 논의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된다.이날 이사회에서는 제9회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전국회원대회를 포함에서 9월 중으로 개최하고 쌀전업농중앙연합회 임원 해외 쌀 관련 시설 견학을 3월 중에 추진하기로 사업계획을 수립했다.사업계획에는 회원 정책사업으로 쌀산업발전 방향에 대해 국회에서 토론회를 개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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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유기동물 이송 위한 이동의료 차량 지원…동물 복지 증진 나서
KB손해보험이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에 유기동물 구조 및 이송을 위한 이동차량을 지원하는 등 유기동물 보호·복지 증진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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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자원개발로 핵심광물 공급망 넓힌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핵심광물 확보를 국가 자원안보 차원의 과제로 설정하고 해외자원개발에 나서는 민간기업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탐사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하고 해외 진출 초기 단계의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한 개발타당성 조사 제도를 새로 도입해 민간의 투자 리스크를 낮춘다는 구상이다.KOMIR는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해외자원개발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고 해외자원개발 지원정책과 기초탐사, 협력탐사 및 민간지원 매칭서비스, 개발타당성 조사 제도 등을 소개했다.설명회에는 핵심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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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대표이사, 알비더블유 주식 매수로 지분율 증가
알비더블유의 사실상 지배주주 김진우가 2월 1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증가시켰다고 밝혔다. 김진우는 알비더블유의 대표이사로, 이번 주식 매수를 통해 보유 주식 수가 646만202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22.48%로 늘어났다.2월 10일 공시에 따르면, 김진우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8월 29일 이후 주식 매수를 통해 보유 주식 수를 17만3574주 증가시켰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6% 증가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김진우는 2026년 2월 3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