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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수픽업그룹이 오는 7월 25일 오후 7시 30분과 26일 오후 3시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대표 레퍼토리 ‘ROSE-MASTERPIECE’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로, 안성수 예술감독이 20여 년간 탐구해 온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Le Sacre du 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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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정무부지사' 신설...민선 9기, 8월 말 정기인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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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회관, 우리소리 바라지 창극「돈의 신」개최
서구문화회관은 7월 11일 오후 3시,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우리소리 바라지를 초청하여 창극「돈의 신」을 개최한다. □ 창극「돈의 신」은 그리스 희극‘부의 신’을 전통 연희극 형태로 창작한 공연으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난과 부에 관한 질문을 배우, 악사, 소리꾼, 춤꾼이 함께 한국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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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서울 올림픽공원 현장 검증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선 국회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2일 "현장 조사로 즉시 특검할 이유가 명확해졌다"고 밝혔다.국회 선관위 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송파구 선관위와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을 진행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진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이 옮겨져 있다. 지난 5일 선관위는 경찰을 동원해 참관인도 없이 강제로 투표함을 이곳으로 옮겼다.이 때문에 올림픽공원에는 선관위가 투표함을 빼내가지 못하도록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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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금호건설 컨소시엄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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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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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호우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충북 괴산군은 8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호우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분야별 대책을 긴급 점검했다. 송인헌 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호우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사전 예찰 활동과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이어 집중호우에 따른 급류·침수 대비 태세 강화와 재해 취약지역, 재해복구 사업장 특별관리 등 분야별 중점 관리 사항도 꼼꼼히 확인했다. 송 군수는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취약지역 예찰 활동 강화 등 군민 안전에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며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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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풍수해 위험대비 교육시설 현장 긴급 점검
충남교육청은 8일 아산 송남초등학교를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학교시설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과거 수해 피해 복구 현장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작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현장의 복구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반복적인 자연재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조치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송남초등학교는 지난 2025년 7월 17일 발생한 집중호우 당시, 인근 하천 범람으로 인해 운동장이 침수되고 토사가 퇴적되는 등 큰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당시 퇴적된 토사로 인해 악취가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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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휴게소 찾아 현장 행정지도
충북 보은소방서는 8일 여름 휴가철 화재 위험에 대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휴양시설 이용객 증가와 냉방기기 사용 확대로 인한 화재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한 점검으로 이날 김영준 서장이 직접 속리산 휴게소를 방문해 전기시설 및 냉방기기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비상구와 피난통로 등의 유지·관리 실태를 확인했다.또 시설 안전관리 책임자를 만나 화재 예방을 강조하는 서한문을 전달하고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노후 전기설비 점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등 자율 관리에 힘써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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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본부장, 첫 행보는 ‘현장’
충남소방본부는 8일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이 천안동남소방서를 찾아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고 여름철 재난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백 본부장은 소방서의 주요 현안을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소방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1일 제20대 충남소방본부장 취임 이후 첫 일정으로 일선 소방관서를 찾았다.  이날 백 본부장은 천안동남소방서 현황과 주요 업무를 보고받은 뒤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현장 근무자의 어려움 등을 청취하고 조직문화 개선 및 근무 환경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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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운항관리센터, 해안초 학생 대상 '찾아가는 여객선 안전교육' 실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제주운항관리센터는 8일 해안초등학교 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객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해양 안전에 대한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단순한 이론 위주의 전달을 벗어나, 여객선 이용 시 필수적인 안전수칙과 비상상황 대처법을 쉽고 직관적으로 체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특히 학생들이 실제 여객선에 탑승해 교육을 받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여객선 재난 시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선제적 예방에 초점을 맞춘 이날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