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기업 엘에스티라유텍의 10%이상주주 엘에스일렉트릭이 소유한 주식 수량이 7만7864주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28일 주식 수는 697만2151주, 지분율은 31.8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705만15주, 지분율은 32.0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만786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8일 보통주가 7만7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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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정기총회 성료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규이사 선임 및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조직개편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HEMSI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연구소 조직개편 및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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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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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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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에피스, 유럽·미국 뚫고 R&D 가속…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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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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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브라질, 공급망부터 우주까지 손잡았다…6건 MOU 체결
한국과 브라질 경제계가 공급망과 첨단산업, 소비재 분야에서 협력 폭을 넓힌다. 양국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투자와 생산, 공급망 전반에서 원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29일 한국경제인협회에 따르면, 한경협은 브라질 무역투자진흥기관 ApexBrasil과 28일 현지시간 상파울루에서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행사 직후 양국 기업과 기관은 바이오 헬스, 식품, 항공우주 분야에서 총 6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핵심광물 협력부터 AI, 바이오, 항공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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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7개월간 치킨 1만5000마리 기부…전국 11개 지역에 온기
제너시스BBQ그룹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전국 복지시설과 군부대 등에 치킨 1만5000마리를 전달했다. 소비자 가격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기부 규모는 3억원을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29일 BBQ는 올해 들어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대전, 충남, 광주, 대구, 부산, 울산, 경남 등 11개 지역에서 치킨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기부 치킨은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가정, 요양원, 장애인복지관, 군부대 등에 전달됐다.BBQ의 치킨 기부는 3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치킨대학 교육 과정에서 조리한 치킨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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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현장에 착용 로봇 투입…천장 작업 부담 줄인다
현대건설이 건설현장에 산업용 착용 로봇을 투입하며 작업자 부담을 줄이는 스마트 건설 기술 적용에 나섰다. 장시간 팔을 들어야 하는 천장 작업에 로봇을 활용해 근로자의 어깨와 팔 피로를 낮춘다는 구상이다.29일 현대건설은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의 내장목공사에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를 건설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이 로봇은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했다. 내장목공사의 천장 작업은 근로자가 팔을 머리 위로 든 상태에서 자재 설치와 고정 작업을 반복하는 공정이다. 작업 특성상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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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전분당 사업 매각 추진…한계사업 정리 속도
CJ제일제당이 전분당 사업 정리를 검토하며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조직을 3개 부문으로 재편한 데 이어 성장성과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줄이고 K-푸드와 고부가가치 소재 중심으로 무게를 옮기는 모습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최근 주요 재무적 투자자를 대상으로 전분당 사업부 분할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전분당은 옥수수 전분을 원료로 물엿, 포도당, 과당 등을 생산하는 사업이다. CJ제일제당은 매각 검토가 한계사업 정리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미래혁신 차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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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브라질 수력발전소에 초고압변압기 공급
효성중공업이 브라질 수력발전소 증설 사업에 초고압변압기를 공급하며 중남미 전력시장 공략을 넓힌다. 현지 수력·발전설비 기업과 전력 안정화 설비 공동 개발에도 나서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29일 효성중공업은 전날 브라질 수력·발전설비 전문기업 안드리츠 하이드로로부터 500kV 초고압변압기 6대를 수주했다. 해당 변압기는 브라질 파라나주에 있는 포즈 두 아레이아 수력발전소 대규모 증설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브라질은 수력발전 설비용량 기준 세계 2위 국가다. 전체 전력의 60% 이상을 수력발전으로 생산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