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5일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11.7% 증가한 4조9716억원을 냈다고 밝혔다. 2025년 4분기 당기순이익은 5106억원으로 희망퇴직 비용 등 일회성 요인으로 감소했으나 경상 이익 기준으로는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신한금융의 이자이익은 전년 보다 2.6% 늘어난 11조6945억원을 기록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등의 영향으로 그룹과 은행의 연간 순이자마진은 각 1.90%, 1.56%로 1년 사이 0.03%포인트, 0.02%p씩 낮
신한금융그룹이 작년 연간 당기순이익 4조971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7% 증가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동시에 총 주주환원율 50.2%를 실현해 밸류업 3대 목표 중 하나인 '주주환원율 50%'를 당초 2027년보다 2년 앞당겨 조기 달성했다.신한금융그룹은 5일 2025년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5106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64.1% 감소했다.이는 희망퇴직 비용과 홍콩H지수 ELS·LT
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신한금융그룹은 5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이 4조971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11.7%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51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7% 늘었다.연간 이자이익은 11조6945억원으로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 금리 인하 영향으로 순이자마진은 하락했지만, 자산 성장 효과가 이를 상회했다는 설명이다. 누적 NIM은 그룹 1.90%, 신한은행 1.56%로 전년 대비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
부산항이 대외 악재를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3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2025년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2488만 TEU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이로써 부산항 물동량은 2023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급변하는 대외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올해 부산항의 목표 물동량은 지난해 대비 약 50만 TEU 증가한 2540만 TEU다. 디지털 혁신과 환적 기능 강화를 통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성남시장 가상 양자대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지호 대변인과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접전 양상인 것으로 나타났다.8일 인천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6~7일 성남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성남시장 가상 양자대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과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접전 양상이 나타났다.8일 인천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과 신상진 성남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8일 인천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오는 지방선거에서 누가 국민의힘 후보로 누가 나서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느냐’는 물음에 김병욱 전 비서관이 36.2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한 차기 경기도교육감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후보 간 지지율이 접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인천일보 의뢰로 리얼미터가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임태희 현 경기도교육감은 19.8%의 지지를 받았다.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은 15.5%, 안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