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메가특구 특별법은 상임위 쇼핑 꼼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니커 사실상지배주주 이지홀딩스, 소유 주식 수량 77만2258주 증가…소유 지분율 2.43%p 상승
육류 가공·유통 기업 마니커의 사실상지배주주 이지홀딩스가 소유한 마니커 주식 수량이 77만2258주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1일 주식 수는 1197만7725주, 지분율은 37.7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4일 주식 수는 1274만9983주, 지분율은 40.1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7만225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2.4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7일부터 2026년 9월
Generic placeholder image
퓨쳐메디신, 기업은행 대출 30억원 원금·이자 연체 발생
코넥스 상장사 퓨쳐메디신이 기업은행 대출 원리금 연체 사실이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대출원리금 연체금액은 대출금 30억원, 이자 1089만원, 합계 30억1089만원이며, 자기자본 52억6660만원 대비 56.96%에 해당한다. 연체 발생일자는 2026년 9월 11일이다.연체 사유와 관련해 기술보증기금의 K유니콘기업 보증에 의한 기업은행 대출 만기가 도래했으나 원금 상환 및 이자 지급을 하지 못했으며, 기업은행으로부터 연체 발생 통보를 받았다고 명시됐다. 대책으로는 보증기관 및 은행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3S, 보통주 5대1 병합 결정…주가안정·기업가치 제고 목적
반도체 웨이퍼 캐리어 기업 3S가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3S는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했다. 병합 전 1주당 가액은 500원이며, 병합 후 1주당 가액은 2500원이다.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기준 5303만9040주에서 1061만1808주로 감소한다. 종류주식은 병합 전후 모두 해당 사항이 없다.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 및 기업가치 제고로 명시됐다. 이번 병합은 자본금이 감소되는 감자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가치 유지 목적의 주식병합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프에스엔 김제성 사내이사, 소유 주식 수량 8800주 증가…소유 지분율 0.01%p 상승
디지털 마케팅 업체 에프에스엔의 김제성 사내이사가 소유한 에프에스엔 주식 수량이 8800주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7만4760주, 지분율은 0.1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4일 주식 수는 8만3560주, 지분율은 0.1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88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1일 보통주가 88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8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솔케미칼, 주주 베어링자산운용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3%p 증가
정밀화학·2차전지 소재 기업 한솔케미칼의 주주 베어링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01%로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취득/처분이 제시됐으며, 변동 방법은 장내 매수/매도로 명시됐다.베어링자산운용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9월 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4만102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7일 대비 391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01%로, 0.0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4만1028주다.이 중 보고자인 베어링자산운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