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남동생활문화센터에서 기획전시로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판화전을 개최한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1일전
남동문화재단이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남동생활문화센터에서 기획전시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판화전을 개최한다.운영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윤종필 대표 작가는 계원예술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프랑스 그르노블예술대학교와 쌩떼티엔느예술대학교에서 현대미술을 공부했다.현재는 공공적 예술 현장에서 창작·교육·기획 활동을 이어가며, 인천을 기반으로 커뮤니티 연대 중심의 대안적 예술 활동을 실험하는 꾸물꾸물문화학교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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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도 ‘K-패스 정액권’ 도입…월 5만5천원 내면 버스 무제한
올해부터 제주에도 대중교통 정액권이 도입돼 본격 시행되고 있다.한 달에 15회 이상 버스를 탄 일반 도민의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월 5만5000원이 넘으면 이후엔 요금을 내지 않아도 무제한 탑승이 가능해졌다.1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위원회가 추진하는 대중교통 육성 국가 지원 정책의 하나인 ‘K-패스 정액권’이 올해부터 제주에도 도입됐다.기존에 제주에서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을 기준으로 일반은 20%, 청년은 30%, 저소득층은 53%, 다자녀는 2명 30%에서 3명 50%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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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장현국 대표가 블록체인이 실생활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투명성’을 짚으며, 향후 핵심 화두로 프라이버시를 부각했다.온체인 투명성이 블록체인의 장점으로 여겨져 왔지만 실제 사용 단계에서는 오히려 이용자 경험과 확산의 걸림돌로 작용되며, 이제는 필요한 투명성과 필요한 프라이버시를 구분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진단이다.장 대표는 16일 SNS를 통해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실생활에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특히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온체인 투명성이 의도하지 않은 부작용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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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는 지난 14일 ‘안산형 워킹스쿨버스’ 도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안산교육지원청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워킹스쿨버스는 교통사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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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넌 혁명2026년 1월, 이란의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하고 피비린내 나는 계절로 기록되고 있다.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47년 만에 이란 신정 체제는 가장 심각한 실존적 위기에 직면했다. 2025년 12월 28일, 테헤란의 심장부인 그랜드 바자에서 시작된 상인들의 경제적 절규는 불과 3주 만에 이슬람 공화국의 해체를 요구하는 전면적인 봉기로 진화했다. 과거 2009년의 '녹색 운동'이 선거 부정에 대한 항의였고, 2022년의 '마흐사 아미니 시위'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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