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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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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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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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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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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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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정왕국대표이사 공식취임
에스알 정왕국 신임 대표이사가 11일 공식 취임했다. 정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정부의 로드맵에 의한 통합 논의에만 매몰돼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놓치거나 일상의 업무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라며 “특히 안전은 우리가 지켜야 할 최우선의 가치”라고 밝혔다. 또한 “오랜 기관장 공백으로 정체돼 있던 현안을 시급한 사안부터 책임 있게 처리하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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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트렌드·전문성 입고 진화…두쫀쿠부터 금융·의료 서포터즈까지
고령화에 대응한 노인일자리가 시대 흐름을 반영한 맞춤형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단순 환경정비 중심에서 벗어나 소비 트렌드와 전문성을 접목한 지속가능한 일자리로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 가장 눈길을 끄는 사업은 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이 선보인 ‘두바이쫀득쿠키’다. 시니어 카페 ‘남산의 봄’에서 한 달 전부터 판매를 시작한 이 쿠키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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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합당 논란', 무엇을 남겼나…"정청래 리더십 흔들렸다"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전면 중단하면서 이른바 '합당 내홍' 사태가 20일만에 비로소 마무리된 가운데, 당내에선 " 리더십은 좀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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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떫은감협회, ‘한국감협회’로 명칭 변경…소비자 인식 개선 기대
‘떫은감’이라는 이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농협경제지주가 ‘한국떫은감협회’의 명칭을 ‘한국감협회’로 변경하며 소비자 인식 개선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했다.농협경제지주는 기존 ‘한국떫은감협회’가 ‘한국감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명칭 변경은 ‘떫은’이라는 표현이 소비자에게 부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결정이다. 행정적으로는 ‘떫은감’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왔지만, 법률상 품목 명칭은 ‘감’으로 표기돼 있어 용어 혼선을 줄이기 위한 목적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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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진 계룡건설의 효광원 위문
계룡건설이 11일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청소년 사회복지시설 효광원을 찾아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은 떡국용 떡과 고기로 원생들에게 명절의 따뜻함을 전하는 의미를 담았다. 계룡건설은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효광원을 찾아 원생들을 격려해 오고 있다. 진중길 계룡건설 상무는 “따뜻한 음식과 함께 정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