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용 진단키트 기업 바이오노트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억1832만3544원과 영업이익 1670만5690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9040만650원으로 적자 전환했다.2025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억1832만3544원으로, 2024년 1월1일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의 1억278만334원 대비 1554만3210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670만5690원으로 전년 1221만5168원보다 4
건강기능식품·진단키트 업체 비엘팜텍이 2025사업연도 연결기준 매출 감소와 손익 변동 내용을 27일 공시했다.비엘팜텍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5억572만8145원으로, 2024년 88억551만735원 대비 26.1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26억6512만8563원으로 집계돼, 2024년 영업손실 32억1581만5024원보다 17.12% 축소됐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83억887만68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57억1686만6331원 대비 45.34
동물용 진단키트 기업 바이오노트가 보통주식 65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바이오노트는 이사회 결의일인 2026년 2월 27일 기준, 기취득 자기주식으로 보유 중인 보통주식 65만주를 소각할 계획이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3월 6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36억8550만원으로 제시됐다.소각 전 보통주식 발행주식 총수는 1억205만6048주이며, 소각 완료 후 보통주식 발행주식 총수는 1억140만6048주로 변경될 예정이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
동물용 진단키트 기업 바이오노트는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 1969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바이오노트의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279억7300만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억4000만원을 기록했다.연간 누계 기준으로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 1183억2400만원, 영업이익 167억600만원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904억1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상장
동물용 진단키트 기업 바이오노트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29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3.82%다.배당금 총액은 229억9911만6696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 31일로 정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5일이다.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6일 개최할 예정이다. 회사는 배당 관련 내용이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와 정기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바이오노트의 주가는 2월 25일 1
동물용 진단키트 기업 바이오노트가 주식 소각 일정 확정에 따라 소각예정일을 3월 12일로 정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정정은 ‘주식소각결정’ 공시의 ‘7. 소각예정일’ 항목으로, 기존 2026년 3월 6일에서 2026년 3월 12일로 변경됐다. 정정 관련 공시서류 제출일은 2026년 2월 27일이며, 정정 사유는 주식소각일정 확정이다.바이오노트는 기취득 자기주식인 보통주식 65만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소각 전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1억205만6048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동물용 진단키트 기업 바이오노트의 최대주주 조영식 경영인은 바이오노트 주식등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조영식은 바이오노트 주식등의 수를 6만6000주 늘렸으며, 지분율을 0.17%포인트 줄였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조영식과 특별관계자 18인의 바이오노트 보유 주식등의 수는 7525만7694주, 보유 비율은 73.5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조영식은 3571만2000주, 34.88%, 특별관계자 조혜임은 1672만9843주, 16.34%,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는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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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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