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용 진단키트 기업 바이오노트가 결산 현금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28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기재정정으로, 배당 대상 주식 수 변동과 주당 배당금 변경이 반영됐다.정정에 따라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기존 229원에서 228원으로 바뀌었다. 배당금총액도 229억9911만6696원에서 229억7164만3872원으로 변경됐다.바이오노트는 이번 배당의 시가배당률을 보통주 기준 3.82%로 제시했다.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31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3월26
동물용 진단키트 기업 바이오노트가 보통주식 65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바이오노트는 이사회 결의일인 2026년 2월 27일 기준, 기취득 자기주식으로 보유 중인 보통주식 65만주를 소각할 계획이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3월 6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36억8550만원으로 제시됐다.소각 전 보통주식 발행주식 총수는 1억205만6048주이며, 소각 완료 후 보통주식 발행주식 총수는 1억140만6048주로 변경될 예정이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
동물용 진단키트 기업 바이오노트가 주식 소각 일정 확정에 따라 소각예정일을 3월 12일로 정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정정은 ‘주식소각결정’ 공시의 ‘7. 소각예정일’ 항목으로, 기존 2026년 3월 6일에서 2026년 3월 12일로 변경됐다. 정정 관련 공시서류 제출일은 2026년 2월 27일이며, 정정 사유는 주식소각일정 확정이다.바이오노트는 기취득 자기주식인 보통주식 65만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소각 전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1억205만6048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동물용 진단키트 기업 바이오노트의 최대주주 조영식 경영인은 바이오노트 주식등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조영식은 바이오노트 주식등의 수를 6만6000주 늘렸으며, 지분율을 0.17%포인트 줄였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조영식과 특별관계자 18인의 바이오노트 보유 주식등의 수는 7525만7694주, 보유 비율은 73.5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조영식은 3571만2000주, 34.88%, 특별관계자 조혜임은 1672만9843주, 16.34%,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는 155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충북 청주상당경찰서 방서지구대가 26일 개소식과 함께 문을 열었다.방서지구대는 동남·방서·지북지구 등 대규모 택지 개발에 따른 치안 수요 급증에 발맞춰 신설됐다.전귀성 서장은 “지구대 신설은 단순히 건물 하나 세워진 것이 아닌 가까운 곳에서 빠르고 따뜻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이라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