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용 진단키트 기업 바이오노트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90억72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89.27%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바이오노트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63억6800만원으로 전년동기 324억600만원 대비 12.2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4억5700만원으로 전년동기 63억4900만원 대비 33.21%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90억7200만원으로 전년동기 845억3100만원 대비 89.27% 줄
◇말라리아 신속 진단키트 무료 배포로 조기진단 강화 김포시가 말라리아 조기진단과 신속한 치료를 통해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고자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 무료 배포 사업’을 추진한다. 발열, 오한, 근육통 등 의심 증상이 있거나 검사를 원하는 경우 보건소에 전화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신속 진단키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손끝에서 채혈한 소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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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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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주말 한강을 즐기는 새로운 여가 콘텐츠로 자리 잡아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을 시작한 지 11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 50만명을 넘어섰다. 14일 서울시는 지난해 9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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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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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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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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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도심에 다시 켜지는 '문화의 불빛'…먹거리·노래·커뮤니티로 활력 충전
원주시 원도심이 올여름과 가을, 시민들의 발길을 다시 불러모을 문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변신한다. 야간 먹거리와 공연이 어우러지는 야시장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노래자랑, 지역의 사람과 공간을 연결하는 커뮤니티 강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잇따라 마련된다.먼저 원주시는 오는 21일부터 10월 17일까지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달빛도깨비야시장’을 운영한다.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총 12회 열리는 야시장은 밤 시간대 원도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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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어르신들의 흥과 열정, 실버트롯 무대에 오르다
강릉의 어르신들이 노래와 무대를 통해 삶의 활력과 흥을 마음껏 펼쳤다. 강릉시는 지난 19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제2회 경로당 실버트롯 경연대회’를 열고, 경로당에서 꾸준히 실력을 갈고닦은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영상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과 경로당 회원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준비해 온 노래와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행사는 색소폰팀 ‘소리새’의 흥겨운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KBS 최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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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백악관까지 나섰지만…흔들리는 클래리티법과 갈라진 시장
지난 한 주 디지털자산 시장을 관통한 키워드는 단연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이었다. 클래리티법이 표류하는 사이 백악관과 규제기관이 직접 업계와 접촉면을 넓혔고, 국내에서는 특금법 시행으로 진입장벽이 한층 촘촘해졌다. 그 사이 자금은 국부펀드부터 스테이블코인 PoC까지 규제와 무관하게 계속 움직이고 있어, 다음 주 이후 클래리티법 상원 절차 표결과 국내 특금법 시행이라는 두 개의 이정표가 시장의 다음 방향을 가늠하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트럼프, 백악관서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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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모달·에이전트까지...SKT, 독자 AI '스케일업' 본격화
SK텔레콤이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를 통과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산업 적용 가능성과 국내 AI 생태계 파급효과 등이 함께 반영됐다는 점에서 높은 사용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SKT는 다음 평가에서 최대 조 단위 매개변수 모델과 멀티모달·AI 에이전트 영역으로 기술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SKT 정예팀은 업스테이지, LG AI연구원 정예팀과 함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를 통과했다. 이번 평가는 벤치마크 40점, 전문가 평가 3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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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남동발전,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페스티벌 '5관왕'
경남 진주 소재한국남동발전이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국제 발명대회에서 5관왕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안전 혁신 역량을 입증했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