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지바이오의 김복만 전무이사가 2026년 2월 13일 기준으로 주식 보유 상황을 공시했다. 김복만 전무이사는 지투지바이오의 비등기임원으로, 2018년 5월 14일에 선임됐다.2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김복만 전무이사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1월 6일에 비해 주식 수가 3000주 증가하여 총 7만11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0.43%로 0.01% 증가했다. 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2월 6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7780원이다
지투지바이오의 이용진 부사장이 2026년 2월 13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용진 부사장은 지투지바이오의 등기임원으로 부사장 직위를 맡고 있다.2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이용진 부사장은 주식매수선택권을 통해 지투지바이오의 주식 2만25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에 따라 그의 보유 주식 수는 기존 3366주에서 2만5866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2%에서 0.16%로 상승했다.이번 주식 취득은 2026년 2월 6일에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8355원이었다.
지투지바이오의 노은한 감사가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해 1500주를 새로 취득했다고 2월 13일 공시했다.2월 6일 공시에 따르면, 노은한 감사는 지투지바이오의 보통주 1500주를 취득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노 감사의 주권 주식수는 1500주가 되었으며, 이는 발행 주식 총수 대비 0.01%에 해당한다.이번 주식 취득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것으로, 주당 취득 단가는 8355원이다.지투지바이오는 2025년 8월 1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의약품 개발 기업이다.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
지투지바이오의 이정숙 상무이사가 2월 13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정숙 상무이사는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 지투지바이오의 보통주 80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2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이정숙 상무이사의 이번 보고 기준일 보유 주식 수는 1만3607주로, 지분율은 0.08%로 증가했다.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1월 6일에 비해 주식 수가 8000주 증가하고, 지분율이 0.05% 상승한 것이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주식매수선택권을 통해 보통주 800
지투지바이오의 전교중 사장이 2월 13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전교중 사장은 지투지바이오의 등기임원으로, 이번 보고를 통해 주식 보유 수가 증가했음을 밝혔다.2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전교중 사장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1월 6일에 비해 주식 1만905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에 따라 보유 주식 수는 총 5만367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도 0.32%로 상승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전교중 사장은 2026년 2월 6일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 보통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부동산 대책' 발맞추는 김동연, 오세훈 저격 "딴지걸고 교란행위도 손놓아"
5시간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정부에서 추진하는 부동산 안정화 대책 관련해서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3일 TBS라디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 대구부산고속도로서 화물차 충돌… 인근 산불까지 번져
14일 오전 1시 20분께 경산시 남천교 인근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대구 방면에서 25t 화물차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 직후 화물차에서 불이 나 도로변으로 번졌고 불길은 인근 산림까지 확산됐다. 소방 당국과 산림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화재는 비교적 이른 시간 안에 모두 꺼졌다.이 불로 한때 고속도로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이 통제되면서 주변 도로에서 정체가 이어졌다.경찰은 사고 당시 화물차가 갓길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를 피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경선 "정체된 대중교통, 업체 기득권 타파하고 '똑버스' 도입이 정답"
3시간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을 지내고 고양시장 선거를 앞두고 '교통 정책 브레인'으로 평가받는 민경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고양지역의 해묵은 교통 난제를 해결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문화재단, 2026년 ‘도민 체감형 문화정책’ 본격 추진
4시간전
경기문화재단은 2026년 예술창작 지원 강화, 지역문화 플랫폼 확장, 미래세대 문화교육 확대, 전문 박물관·미술관의 정체성 고도화 등을 축으로 한 전사적 대표사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개발공사, 문경시 청년·신혼부부 위한 임대료 50%의 매입임대주택 공급계약 체결
1시간전
경북 문경시는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목적으로 추진해 온 ‘점촌 원도심 지역밀착형 매입임대주택’사업 본격화를 위해, 경상북도개발공사와 민간사업자 간 매입 약정을 지난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 체결은 지난 2025년 문경시와 경북개발공사가 맺은‘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실제 주택 건설과 공급을 확정 짓는 첫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