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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녕 무소속 제주도지사 후보는 1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운동 마지막 대도민 호소로 지지를 요청했다.양 후보는 “이번 선거는 도지사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앞으로 제주가 어떤 길로 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기존 정치로는 제주를 바꿀 수 없다”고 강조했다.이어 “선거 때마다 새로운 비전과 대규모 개발계획이 발표됐지만 정작 도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부족했다”며 “도민들은 거창한 개발 공약보다 민생경제 회복과 제주 정치의 변화를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양 후보는 “제주도정은 특정 정당이나 정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무소속 양윤녕 후보가 선거일을 이틀 앞두고 도민들에게 거대 정당이 아닌 민생이 우선되는 정치를 위해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양 후보는 1일 오후 3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이 주인되는 제주, 민생경제가 살아나는 제주를 원한다면 기호 5번 무소속 양윤녕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그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도지사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앞으로 제주가 어떤 길로 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기존 정치로는 제주를 바꿀 수 없다"고 강조했다.이어
양윤녕 제주도지사 후보가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기존 정치로는 제주를 바꿀 수 없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양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거대정당 중심의 기존 정치로는 더 이상 제주가 바뀌기 어렵다는 도민들의 피로감과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며 “반복된 보여주기식 정치와 개발 논리 속에서 정작 도민 삶과 민생경제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골목상권과 자영업은 무너지고 있고 청년들은 제주를 떠나고 있으며 농어민과 1차산업 역시 큰 위기를 겪고 있다”며 “관광객 숫자는 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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