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처음으로 전국의 공예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예작품을 선보이고 판매도 하는 대한민국 공예·디자인 아트페어가 열린다. 전국의 다양한 공예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로, 추석을 앞두고 열리는 만큼 추석선물 특별전도 마련했다. 울산공예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는 ‘대한민국 공예·디자인 아트페어 울산 2026’이 9월18일부터 20일까지 울산 울주군 삼남읍 울산전시컨벤션센터 A관에서 개최된다. 울산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공예·디자인 분야 90개 업체가 참가해 도자기, 섬유, 한지, 목공, 금속, 가죽, 핸드메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