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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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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장흥 임도사업장 극한호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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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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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장윤기 사건 방지법' 발의…수사기관 친족 범죄 은닉·증거인멸 처벌 추진
국민의힘 유상범 국회의원이 수사기관 종사자가 직무상 권한과 정보를 이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에는 친족특례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장윤기 사건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유 의원은 14일, 검사와 사법경찰관리, 특별사법경찰관리 등이 직무상 지위와 권한, 전문지식 등을 악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 형사처벌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형법은 가족을 보호하려는 인간의 본능적 행위를 고려해 친족이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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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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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마다 쓰레기 몸살”…환경단체, 인천 앞바다 대책·비용 분담 현실화 촉구
장마철마다 한강을 따라 떠내려오는 쓰레기로 인천 앞바다가 몸살을 앓는 가운데, 환경단체들이 해양쓰레기 유입을 막기 위한 근본 대책과 지자체 간 처리 비용 분담률 현실화를 촉구했다. 인천녹색연합과 해양쓰레기소탕단, 강화도시민연대, 가톨릭환경연대 등 인천지역 환경단체 8곳은 21일 공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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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시민과 직통하는 광주 만들겠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은 21일 시청 순암홀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시정 슬로건으로 ‘시민과 직통하는 광주’를 발표했다. 행정 중심의 시정에서 벗어나 시민의 목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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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업계, 전국 주요도시 돌며 여름 휴가 수요 공략 총력
최근 항공좌석 부족 등으로 관광객이 줄며 어려움을 겪고있는 제주 관광업계가 여름 휴가 수요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지역관광 안테나숍, 부산 벡스코, 광주 송정역 등 주요 도시 유동인구 밀집지역에서 여름 휴가철 내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장밀착 로드홍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홍보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잠재 관광객과의 접점을 확대화고, 제주만의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와 여름 관광의 매력을 직접 전달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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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송영길, 사람들 앞에서 고함쳐…명백한 인격무시" 비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정견발표를 앞두고 송영길 후보로부터 고함을 듣는 황당한 일을 당했다"며 "여러 사람 앞에서 고함을 치며 윽박지르는 것은 명백한 인격무시 행위"라고 비판했다. 21일 김 전 의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서울시의회 당대표 후보자 초청 간담회 정견발표가 있었다. 그런데 정견발표에 앞서 서울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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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민참여연구단 출범…'아산형 기본사회' 밑그림 그린다
충남 아산시가 시민과 함께 기본사회 정책을 만든다. 아산시는 '아산형 기본사회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기본사회 주민참여연구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주민참여연구단은 읍·면지역 30명, 동지역 15명 등 모두 45명으로 구성됐으며, 주민대표와 공개모집 시민들이 참여했다. 임기는 2026년 말까지다. 연구단은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