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 세종지사가 김종민 국회의원을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 현장 소통 행사를 가졌다.공단은 사회 각 분야 전문가와 외부 인사를 초청해 건강보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일일 명예지사장을 운영하고 있다.김종민 의원은 일일 명예지사장 위촉 후 지사 현황 및 공단 현안 사항을 보고받고, 직원간담회 및 종합민원실 창구 업무를 체험했다.이로써 시민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건강보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간담회에서는 △사무장 병원·약국 특사경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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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8회 대학생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주최·주관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4.30까지.지원자격 | 이공계 대학 재학생으로 지도교수를 선임한 팀공모주제 | - 공작기계산업과 관련된 창의 설계 아이디어 ※ 타 경진대회 수상 이력이 있는 주제 등은 참가자격이 부여되지 않음시상내역 | 대상 1팀 3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2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작성 후 E-mail : [email protected] 접수제출형식 |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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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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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 종목별 경기장 돌며 선수단 격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순위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이 안동과 예천 주요 경기장을 연이어 찾으며 선수단 경기 흐름과 현장 운영 전반을 직접 챙겼다.이철우 회장은 4일 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육상, 배구, 태권도, 탁구, 씨름, 테니스, 볼링, 소프트테니스, 배드민턴 경기장 등을 차례로 찾아 종목별 경기 흐름과 선수단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경기 시간에 맞춰 이동 일정을 조정하며 현장마다 지도자들과 남은 일정, 운영 여건을 함께 점검했다.육상 경기장에서는 출전을 앞둔 선수들과 몸 상태를 확인했고, 배구 경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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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4·3 유족 적극 지원…아픔 기억하고 치유 이어가겠다”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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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택시 총량제 물량 69대 중 63대 신규 대상자 모집
화성특례시는 제5차 택시총량제에 따른 증차 물량 69대를 연내 공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 가운데 개인택시 운송사업 신규 면허 63대에 대해 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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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민주당 공천 잘한다' 53%…국민의힘은 16%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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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5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양당의 후보 공천 작업에 대해 유권자들이 상반된 평가를 내렸다.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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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새 지역경제 모델...제주형 순환수익 펀드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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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도민이 직접 투자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새로운 지역 경제 모델인 ‘제주형 순환 수익 펀드’ 도입을 위한 공약을 9일 발표했다.문 후보는 “제주형 순환 수익 펀드는 단일 대형 개발 사업이 아닌, 에너지·인프라·관광 품질 개선 등 다양한 중소형 수익형 사업에 반복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지역 기반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펀드를 운영하게 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도민 누구나 10만원 수준의 소액으로도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해 투자 접근성을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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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김건희 일가 요양원 부당급여 환수 처분은 "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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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급여를 부당 청구한 김건희 씨 일가 요양원에 대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부당급여 환수 처분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내려졌다. 9일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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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우도 부지성 예비후보 "탈당...무소속으로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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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성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9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을 탈당,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부 후보는 “젊은 날 과오가 있었지만, 반성과 성찰로 살아왔다. 주민들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요청했지만, 부적격 통보를 받았다”며 “2005년 민주당에 입당, 당과 지역을 위해 함께했음에도 유독 저에게만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 것이 아닌지 아쉬움이 적지 않다”고 밝혔다.부 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전과 이력에 대해 “고3 당시 선배에 이끌려 영문도 모르는 싸움판에 휩쓸린 것이 폭력 전과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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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항공기 이어 여객선도 유류할증료 '인상'
다음 달부터 항공기와 여객·화물을 운송하는 카페리선의 유류할증료가 인상돼 도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유류할증료는 항공·선박회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운임에 추가로 부과하는 금액이다.9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5월부터 발권하는 국내선 유류할증료를 편도 기준 7700원에서 3만4100원으로 책정했다. 이는 4.4배 급등한 것으로, 2016년 유류할증료 체계를 도입한 이후 가장 비싼 가격이다.제주항공과 진에어 등 저비용항공사도 유류할증료 인상안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항공기를 이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