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은 22.87%로 집계됐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9~30일 이틀간 진행된 제주지역 사전투표 결과 투표율은 22.87%로 나왔다.제주지역 선거인 수는 56만5350명으로, 이 가운데 12만9032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지역별로는 제주시지역 선거인 수 41만978명 가운데 8만9086명이 투표해 21.6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서귀포시지역은 선거인 수 15만4372명 중 4만235명이 참여해 26.06%의 투표율로 상대적으로 참여율이 높았다.서귀포시지역의 높은
지난달 29일 오후 11시3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등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주택 2층 내부 59㎡를 태워 13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만에 까졌다. 경찰 등은 화재가 난 세대 화상실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지난 기고에서 ‘경험의 육종’에서 ‘데이터와 유전자의 정밀 육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관해 이야기했다. 현시점에서 여러 정밀 육종 동향 중 가장 핵심적인 영역인 ‘질병’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특히 대한민국은 지난 겨울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 조류인플루엔자로 혹독한 시기를 보냈다.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 변화로
고양시가 노후 농업기계 조기 폐차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양시는 노후 농업기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안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노후 농업기계 미세먼지 저감대책 지원사업'에 대한 접수를 오는 8일부터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12년 12월 31일까지 생산된 노후 경유 농업기계의 조기 폐차를 지원한다. 총사업비 4400만 원을 투입했으며 지원 금액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원 기준에 따라 기종 및 규격별로 차등 지원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8일부터 8월 31
인천환경운동연합은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영화공간주안 3관에서 ‘인천 환경 영화의 날 - 서울국제환경영화제 IN 인천’을 연다.환경영화를 함께 보고, 바다와 갯벌, 새, 기후위기와 에너지전환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이번 행사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작품들을 시민들과 함께 보는 자리다.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관객과의 대화와 개막행사로 환경도서 저자 강연도 준비했다.20일에는 해양생태와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개막행사로는 해양생태계의 위기와 바다의 현실을 다룬 책 《바다의 불편한 진실》 김태원
KT&G 상상마당이 대학생 뮤지션을 위한 음악 지원 프로그램 ‘2026 청춘비상’의 최종 경연에 진출할 5개 팀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청춘비상’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상상마당 홍대의 음악지원 사업으로, 대학생 뮤지션에게 실제 무대 공연과 아티스트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등 창작활동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3월 23
남부발전이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재생에너지 기술과 디지털 전환 기술을 소개하며 생활 속 기후행동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한국남부발전은 5일 서울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기후행동 출범 행사’에 참여해 시민참여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정부와 기업, 시민이 함께 생활 속 기후행동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남부발전은 행사장
국립공원공단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기후행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기후행동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이다.공단은 ‘국립공원에서 이것만은 꼭! 기후행동 5대 실천수칙’을 제시했다.예를 들어 국립공원 방문 할 때는 친환경차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야영장·대피소 등에서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음식은 먹을 만큼만, 잔반 없애기, 자기 쓰레기는 스스로 되가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