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서북구는 오는 30일까지 재산세 중과대상 유흥주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서북구는 내달 재산세 정기분 부과를 앞두고 영업장 면적 100㎡를 초과하는 고급오락장을 대상으로 재산세 중과세 여부를 집중 조사한다.1차 전산조사 후 현장확인이 필요한 업소에 대해서는 2차 현장조사를 통해 실제 영업 여부와 업소 외부 전경, 출입구, 점등 간판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조사 과정에서 무허가 영업업소가 발견될 경우 조사 대상에 추가해 관리할 방침이다./천안 이재경기자 silvertide@cctim
충남 서천군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과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19일 지역내 청소년시설과 함께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학교 주변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캠페인 및 점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 점검반은 청소년 유해업소를 방문해 현장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업주들에게 청소년보호법 준수와 유해환경 차단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일반음식점, 편의점, 유흥주점 등을 대상으로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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