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은 모의해킹 조직 및 웹보안점검팀을 신설, 전문성을 강화하고, 금융당국의 금융권 보안 취약점 식별 및 분석·평가와 취약점 사전 대응 강화에 발맞춰 취약점 분석·평가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금보원은 금융회사 보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종합점검, 단독점검, 공개용 홈페이지 점검 등 178개 금융회사 대상 취약점 분석·평가를 실시힐 계획이다.전자금융기반시설 취약점 분석·평가 기준을 2025년 대비 14개 분야 789개에서 15개 분야 869개로 점검 범위와 대상을 확대(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