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구미 로컬푸드 직매장이 누적 매출 150억 원을 돌파하며 지역 농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고 있다. 단순 판매장을 넘어 농가에 안정
구미 로컬푸드 직매장이 누적 매출 150억 원을 돌파하며 지역 농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고 있다. 단순 판매장을 넘어 농가에 안정적 소득을 보장하는 ‘월급 받는 농부’ 기반을 현실화하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본격 구축하고 있다.로컬푸드 직매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매출 74억 6천만 원을 달성했다. 2023년 4월 20일 개점 이후 2026년 1월 말 기준 누적 매출은 152억 7천만 원에 이른다. 소비자 회원은 1만 9천 명을 넘어섰고, 등록 출하농가는 478농가로 확대됐다. 안정적인 직거래 판로
“월급받는 농부”가 구미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 구미 로컬푸드 직매장이 누적 매출 150억 원을 돌파하며 지역 농업의 체질을 바꾸는 전환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23년 4월 20일 개점한 직매장은 지난해 74억6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 1월 말 기준 누적 매출은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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