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시화지구 대송단지 간척지 활용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송단지는 안산 대부
경기 안산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안산시청에서 ‘시화지구 간척지 활용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시화지구 대송단지를 미래 성...
안산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안산시청에서 '시화지구 간척지 활용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시화지구 대송단지를 미래 성장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양 기관 간 협력의 출발점이다. 앞서 지난해 10월 안산시의회 업무협약 동의안이 원안 가결되고, 12월 관련 용역 예산 2억 원이 확보됨에 따라 본격 추진됐다.대송단지는 안산시 대부동과 화성시 송산면·서신면 일원에 걸친 총 1,330만 평 규모의 국내 최대급 간척지다. 이 가운데
안산시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시화지구 대송단지 간척지의 효율적 활용과 탄소중립을 위해 손을 잡았다.안산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시화지구 간척지 활용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은 전체 4396ha 규모의 대송단지 중 안산시 관할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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