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는 기존 서울·경기 지역 4곳에서 운영하던 ‘바로 서비스’를 3곳 추가해 총 7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19일 삼성전자서비스에 따르면, 추가 매장은 ▲서경주 ▲대연 ▲남순천이다. ‘바로 서비스’는 고객이 별도 서비스센터를 찾지 않아도 삼성스토어 매장에서 제품 점검, 수리, 상담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서비스 전문 엔지니어가 매장에 상주하며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제품을 점검한다.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해 10월부터 삼성스토어